[ ] 베가s 이런법도 있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2-03-02 10:58:11
본문
흔히 쇼트라고 함은 전기적 연결이 잘못되어 폭발함을 말합니다.
사고 발단은 이렇습니다. 산지 1달도 안된 베가폰이 쇼트로 인하여 폰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조사에 연락해서 상담을 한 결과 15일이 넘었으니 교체는 불가능하고 수리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수리센터에 가보았습니다.
원인은 쇼트였습니다. 쇼트라함은 기계가 불량품이었다는 소리인데 그 불량품을 고쳐서 쓰라는 것이 말이 되
는 소리인가요?
불량품을 쓰라는 상담원도 너무 웃긴거 아닌가요? 나는 모른다라는 식의 답변 정말 상담원이 이래도 되는 것
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분명히 29일 낮 12시부터 상담을 시작해서 연락 준다는 것이 저녁이나 되서 왔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저는 화난 목소리로 29일 안에 끝내자 안그러면 3월 1일은 공휴일이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기
를 바란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퇴근을 해버리시더군요.
정말 불만족에 상품까지 이지경이니...
해결 방안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불량 품을 고쳐서 쓰는 것이 옳은 것인지..
- 이전글대리점사기 12.03.02
- 다음글LG U PLUS 불만 12.03.0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새로 구매하신 LTE폰에 쇼트문제로 전원이 들어오지않고 있는데 규정상 교체는 불가능하도 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