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 대방 노블랜드 2차 입주예정자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입주예정협의회카페 ] 명지 대방 노블랜드 2차 입주예정자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10-17 14:43:34

본문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대방입주예정자 입니다. 요즘 소방법에 의해 아파트 복도창호는 밀폐아니면 자동개폐라고 합니다. 헌데 밀폐창호인 대방건설은 타워형아파트로 판상형과 달리 4집이서 엘리베이터를 함께 사용합니다. 즉, 계단방화문열어 놓은 상태에선 한 동전체가 밀폐창호로 꽉막힌 구조입니다.
바다와 강으로 둘러쌓인 습한 지역에서 한 동전체를 창문도 열수없다면 여름에 실내 열기와 습기를 어떻게 견뎌냅니까? 양산대방1차 입주자들은 꽉막힌 복도창호로 인해 엘리베이터 타러나오면 구토까지 나온다고합니다. 습기때문에 여름엔 엘리베이터 사고도 잦았다고합니다. 요즘 일본산 방사능폐기물시멘트, 쓰레기시멘트로 아파트들이 지어진다는데 우린 그 발암물질 폐기물로 만든 시멘트공기를 고스란히 들여마시고 살아야합니까?
주변에서 제일 분양가비싼 대방이었습니다. 헌데 주변 타아파트들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여 판상형인데도 복도창호를 다 자동개폐로 열수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판상형아파트들은 한층의 2가구에 적어도 창문 하나씩은 다 개폐합니다.

근데 타워형인 대방은 한층의 4가구에 창문 하나 개폐하는것도 그렇게 힘든겁니까? 건설사엔 전화하면 처음부터 그렇게 승인받았고 소방법이 그러니 법대로 하란식입니다.
고분양가인 대방이 한층 4집에 창문하나 내는게 왜 그렇게 인색한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더 큰 수익창출을 위한 건설사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판상형에 대비해 창문개폐비용도 절반일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타워형 아파트의 제일 큰 단점이 통풍과 환기인데, 한층의 4가구당 창문하나씩 열게 해달란게 그렇게 큰 요구인가요?
건설사의 영리만 따질것이 아니라 입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각 층당 창문하나씩만이라도 꼭 열수있게 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해당아파트의 창호시공 관련하여 많이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64 식음료 청원생명쌀공식스토어 김혜영 2026-06-22
1525562 생활용품 커튼명장

처리중

색상오류
함남호 2026-06-22
15255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소영 2026-06-22
1525560 생활가전 코웨이 김여진 2026-06-22
1525559 기타 https://dn18bz0uxihil.cloudfront.net/detail/JL0m609xqsrYQK4jN6Jn?from=google&utm_content=23868410372&adset_id=202359293688&ad_id=809591323675&opt_id=632739&aatid=5112558293&gad_source=2&gad_campaignid=23868410372&gclid=CjwKCAjwxITRBhBYEiwA6mZm7Vgb37hKJ4oX 신유진 2026-06-22
1525558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22
1525557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엄기홍 2026-06-22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1525555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Primangus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남유진 2026-06-22
1525554 생활가전 셀피아 유필규 2026-06-22
1525553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발송지연
심혜미 2026-06-22
1525551 생활가전 끌리젠 고동기 2026-06-22
1525550 기타 나이스클락 정지선 2026-06-22
1525546 유통 현대홈쇼핑 이경화 2026-06-22
1525544 유통 쿠팡 전준영 2026-06-22
1525541 기타 한솔교육 우주연 2026-06-22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2026-06-22
1525535 통신 하나팩스 정병대 2026-06-22
1525533 생활용품 신데렐라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배경민 2026-06-22
1525530 유통 대상베스트코(오정점) 김재만 2026-06-22
152552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2026-06-22
1525527 생활용품 테키라 사기꾼 테키라!! 2026-06-22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2026-06-22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2026-06-2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조윤혜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