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양건설 횡포 ! 세입자에게 주는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양건설 ] 도양건설 횡포 ! 세입자에게 주는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섭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4-22 20:21:47

본문

경기도 부천시 심곡1동에 위치해 있는 새로지은 오피스텔<도양라비앙오피스텔> 첫입주한세입자입니다.

문제는 처음 입주할때는 각종 옵션들에 흠집 말고는 큰문제가없었습니다.
그리고 3일뒤 이삿짐이 들어오고 나서 부터 문제는 들어 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하자가 발견 된건 인덕션 합선으로 인해 밥을 해먹을려고 켜면스파크와함께  집안 전체가 정전이 되고 에어컨을 틀면 물이 떨어지고 각종 옵션 및  새로 도배한 벽지에 흠집부터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문제가 많아 몇번이고 관리인에게 말을 했지만 고쳐주지 않고 그냥 방치하였습니다.

그리고 큰소리가 왔다갔다 하니 3일만에 고쳐주었지만 하수구 냄새는 정화조를 아직 설치 못해 냄새가 역류 하는거라 조만간 잡을수 있을거라는 답변만 주었습니다.

 2~3개월이후 하수구 냄새가 너무심하고 각 벽지에 곰팡이가 올라오고 각종옷에 곰팡이가 피는일이 발생 더이상 사람이 살수 없는집이 되어 또 관리인한테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연락한번 안주고 계속 넘어가고 5~6번정도 말을 하고 똑같이 언성을 높이고 현수막을 걸어  시위해도 되겠냐고  물어보니 마음데로 하라고 하면서 결국 저는 현수막을 제작하여 자차앞유리에 걸고 주차장에 새워놓고 집에 들어가길 4일째 되던날... 

총관리인이라면서 그렇게 현수막 걸면 아직 분양도 안된집인데 누가 집보로 오겠냐 우리가 은행에 이자를 한달에 얼마씩 내는줄 아냐? 라는 식으로 말을하였고 저또한 그럼 우리가 한달에 월세를 얼마는 내는줄 아냐 관리비는 얼마가 나가는줄 아냐? 내가 돈이 있어도 월세고 관리비고 한푼도 못내겠다고 하니 계속그렇게 현수막 걸면 법정소송들어갈거고 거기에 대한 책임은 질수 없다면서 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말했죠 현수막을 내가 허락없이 걸었습니까? 관리인한테 말을 하니 마음데로 하라고 해서 걸었다고 하니 말을 못하더니  잠시뒤에 전화가 다시와 집을 한번보고 고칠수 있으면 고쳐주겠다는 면목으로 집 비밀번호까지 물어보고 저녁쯤 집 수리가 다 되었으니 확인해라고 해서 물어봤죠

어떻게 수리 하였냐고요 그랬더니 일단 하수구 냄새 올라오는건 차후 개선할것이며 곰팡이는 약을 뿌려 걸레로 닦았으니 깨끗 할거라고 도배는 새로 못해주니 그런줄 알라는 겁니다.

 저는 참어의가 없어서 다시 질문했습니다.  곰팡이라는게 걸레로 딱는다고 사라집니까? 그게 그렇게 쉽게 없어지는거냐고 또 우리가 지하에 사는것도 아니고 8층에 사는데 곰팡이가 피는게 말이 되냐고? 원칙은 도배를 새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까지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하수구 냄새 역류하는건 맨날 개선이라고 하면서 6개월이 넘게 이러고 있는데 맨날 개선만 하냐고요? 하고 질문했더니 아직 분양이 다 안되서 관리비를 못받아 그런거니 이해해주고 그냥 살라고 하는겁니다. 

순간 욕이 나오는데... 꾹 참고 말을 했죠.

다 필요 없으니 그냥 보증금 전부 돌려주고 악취와 곰팡이있는집에서 나가고 싶으니까 보증금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렇게는 할수 없다고 하고싶은데로 다하라고 하면서 오히려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그럼 다시 현수막을 건다고 하니까 하고싶은데로 마음데로 하라고 하면서 우리가 어떤 법적조치를 취해도 감수하라고 하면서 언포를 놓는겁니다.

그렇게 한다고해도  새로 도배는 절대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정말 세입자로서 답답하기만 하네요 ..이럴때는 정말 있는사람이 더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또한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 주차장안에서 어떤차가 제차를 박아 문짝에 기스랑 흠집이 생겨 CCTV 좀 보자고 해서 봤더니 파일이3일밖에 보관이 안되서 그전건 확인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이집에서는 죄짓고 3일만 잘피해다니면 완전범죄가 될수 있냐는 대답에도 우리는 잘모르겠다. 는 식으로 그냥 넘길려는 태도가 정말 과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

정말 간곡하게 도움을 청합니다. 처음에는 관리도 잘되고 세입자들한테 잘해줄것처럼 말하더니 그냥 병균이 득실득실한 집에서 살라고 하니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곳은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도양라비앙 8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보증금은 500만원에 / 월 50만원 관리비 4만원이며  이런 일에 대처 할수 있는 방법 꼭좀 도와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빌러 입주후 발생한 여러가지 하자로 생활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962 생활용품 메이언니잡화점 김성환 2026-06-21
1524961 생활용품 다이소 정명자 2026-06-21
152493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퀘어 일산본점 김승재 2026-06-21
1524929 기타 하이브 송수경 2026-06-21
1524925 서비스 리셋홈클린 정민우 2026-06-21
1524924 기타 카카오 와 다음 DAUM 박영기 2026-06-21
1524909 유통 이마트24 이승현 2026-06-21
1524907 기타 엘카커스텀 심수환 2026-06-21
1524906 생활가전 Ns홈쇼핑 남대원 2026-06-21
1524904 기타 마실마트

처리중

휴지
이주안 2026-06-21
1524903 기타 배달의민족 박한준 2026-06-21
1524902 유통 올리브영 강진희 2026-06-21
1524899 유통 쿠팡 김성철 2026-06-21
1524898 항공·여행 버스타고, 용남고속 제라드 2026-06-21
1524897 기타 목포 에스짐(SGYM) 헬스

처리중

환불 금액
강진희 2026-06-21
1524895 유통 코스트코 김원식 2026-06-21
1524894 기타 본다츠

처리중

영상요구
안선영 2026-06-21
1524893 기타 Kt 윤성래 2026-06-21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2026-06-21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2026-06-21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업체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