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오배송으로 인한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위티온 ] 의류 오배송으로 인한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4-11 17:05:05

본문

안녕하세요.
스위티온에서 트레이닝복 3SET를 3월 18일 주문하여 3월 20일 상품을 받았습니다.
상품을 확인하였는데 3SET 중 2SET가 잘못배송되었습니다.
2SET에 속해있는 상품이 부분적으로 잘못배송되고,안온상품도 있었습니다.
스위티온 고객센터 전화하여 교환요청을 하고 21일 착불로 배송하였습니다.
그후 24일 상품받았는지 확인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아직 상품을 못받았다고,
상품받으면 연락을 준다고하여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상품을 받았다는 연락이 없어서
28일 스위티온 고객센터 전화하여 상품받았는지 확인 전화를 또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확인 후 연락준다고하였고, 그날 오후 문자로
"스위티온-교환 상품은 주말이후 다음주 배송 예정으로 확인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왔습니다.다음주중에 올줄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도 안왔습니다. 정말 옷가지고 장난치는것도아니고,
오늘 오전에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2SET가 아직도 배송이안됐다고하였고,
저는 환불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원은 확인 후 연락주겠다고하였고..
오후에 연락와서 하는말은 잘못배송된것은 인정하지만, 환불을 할꺼면 처음 배송하였던 배송비를 달라고합니다. 제가 환불처리 확인되면 배송비 보내주겠다고하니, 배송비 못받으면 환불처리 못해준다고하네요.
조금있다 다른직원이 전화와서 이제 상품받은걸 확인하네요.. 정말 3주나 지나서 이제서야 환불잘못된것 확인하고 배송보낸거 확인하고.. 그래도 전체 환불처리해주고 1SET 가격만 입금하면된다고하여 문자메세지로 금액을 보내준다고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조금있다 전화와서 배송비까지 달라고하네요.. 그쪽에서 오배송한것도 인정하고, 상품 지연시킨것도인정하면서, 배송비 달랍니다. 어이가 없네요. 내가 3주넘게 기다린건 먼가요.
오배송으로 인하여 죄송하다는 문자하나없이 이제 환불처리해달라니까 연락오네요 배송비달라고..
3주라는시간동안 제가 연락하고 기다린건 상관없이 배송비받아야 환불해주겟다니..
이런것도 배송비를 제가 부담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의 오배송으로 인한 업체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1525571 유통 인스타그램 - 미앤느2 임소은 2026-06-22
1525570 생활용품 eoa (주식회사 넥스트립) 오미라 2026-06-22
152556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용훈 2026-06-22
15255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2
1525567 생활용품 포에버베넷핏 정은하 2026-06-22
1525566 유통 칼로 calo 최길순 2026-06-22
1525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564 식음료 청원생명쌀공식스토어 김혜영 2026-06-22
1525562 생활용품 커튼명장

처리중

색상오류
함남호 2026-06-22
15255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소영 2026-06-22
1525560 생활가전 코웨이 김여진 2026-06-22
1525559 기타 https://dn18bz0uxihil.cloudfront.net/detail/JL0m609xqsrYQK4jN6Jn?from=google&utm_content=23868410372&adset_id=202359293688&ad_id=809591323675&opt_id=632739&aatid=5112558293&gad_source=2&gad_campaignid=23868410372&gclid=CjwKCAjwxITRBhBYEiwA6mZm7Vgb37hKJ4oX 신유진 2026-06-22
1525558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22
1525557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엄기홍 2026-06-22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1525555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Primangus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남유진 2026-06-22
1525554 생활가전 셀피아 유필규 2026-06-22
1525553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발송지연
심혜미 2026-06-22
1525551 생활가전 끌리젠 고동기 2026-06-22
1525550 기타 나이스클락 정지선 2026-06-22
1525546 유통 현대홈쇼핑 이경화 2026-06-22
1525544 유통 쿠팡 전준영 2026-06-22
1525541 기타 한솔교육 우주연 2026-06-22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2026-06-22
1525535 통신 하나팩스 정병대 2026-06-22
1525533 생활용품 신데렐라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배경민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