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통신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통신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미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4-01-13 13:15:02

본문

저희 부모님 저 3명이 대리점에서 단말기값 36개월 할부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이제와서 알고보니 서류상 저희 아버지는 30개월 할부로 자기들 임위로 계약해 놓았음)
당시 조건은 24개월만 엘리지유플러스를 사용하면 나머지 할부 기기값 12개월은 면제 해주겠다는 것이였습니다. 그후, 핸드폰이 계속 되지 않고 집에서 통화품질이 잘 되지 않아(집에서 폰이 잘 터지지 않아서 기본요금 20%를 할인 받고 있는 상태였음) 핸드폰을 바꾸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단말기 요금 감면에 대해 계속 상담을 했지만 한달이 넘도록 그쪽에선 단한번 먼저 연락도 없었고 늘 전화 해서 단말기에대해 상담하는 사람은 저였습니다(또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제가 핸드폰을 샀던 대리점은 폐업을 했으며 저를 비롯해 저희 부모님 계약서는 성남대리점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이후 12월 말 상담사에게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성남대리점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를 할터이니 기다리라고 했고 며칠 뒤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안타까운 일이라며 더 높은 상사와 회의 한 후 보상에 대해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저희아버지는 다행히 엘지 유플러스 고객이라 남은 단말기 요금을 50%지원해 주고 통신사를 바꾼 저와 어머니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100%를 지원해 줄 수 없는 이유는 계약서에 단말기요금 12개월을 지원해준다는 내용리 표기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엘지 유플러스를 대상으로 가입을 한 것인데 이제와서 서류 타령만 하면서 대리점이 없어졌다고  기존담당자가 없으니 약속 된것을  파괴되는거시라며 상담사나 위임 받은 대리점 담당자는 나몰라라 하는 안위한 태도에 대해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또한 거지 동냥하는 것 마냥 그나마 엘지유프러스 고객인 아버지에겐 남은 단말기 요금50 % 지원해 주고 저와 어머니는  통신사를 옮겼기 때문에 10만원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불쌍히 보아 도와주세요.
그나마 이만큼 보상해 주겠다는 무책임한 행동에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1523247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수진 2026-06-17
1523246 서비스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김민규 2026-06-17
1523245 생활가전 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기간
조수연 2026-06-17
1523244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은하 2026-06-17
1523236 기타 이룸헤어 우산점 최애란 2026-06-17
1523223 항공·여행 삼쩜삼 이정우 2026-06-17
1523215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수정 2026-06-17
1523213 기타 TITF카라반 최원수 2026-06-17
1523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05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처리중

환불
김용희 2026-06-17
1523204 생활용품 컴포트랩 강영우 2026-06-17
1523202 생활용품 강위트레이딩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접수
이은지 2026-06-17
15232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호 2026-06-17
1523200 금융 프리드라이프 정상기 2026-06-17
1523199 통신 SK텔레콤 정연혁 2026-06-17
1523197 서비스 네이버 직구 똑소리직구 이유진 2026-06-17
1523196 유통 네이버쇼핑 권태선 2026-06-17
15231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엄수현 2026-06-17
1523189 유통 슬기문구

처리중

환불거부
슬기문구 2026-06-17
1523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왕홍덕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