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억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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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수
- 조회수 : 501회
- 작성일 : 26-06-09 18: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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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쿠팡알바 지원공고가 많아서 지원했습니다.여러가지 설명듣고 안전교육까지 이수하고 6월6일새벽 1시부터 오전9시까지 근무신청을 했습니다.카톡으로 통근버스가 되는지 물어봤고 노선확인후 탑승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저는 그대로 통근버스를 탔고 1시10분 도착했습니다.안내하는 사람도 없고 담당자도 누군지 몰라 사람들이 이동하는데로 움직였고 사무실이 있어서 문의하였더니 지각했다고...다른사람들은 근무에 다 투입됐다고 하더라구요.담당자 연락처도 모르고 해서 다시 돌아와야했지요..그 새벽에 네시간동안 해메고 택시까지 타야해서 시간과 금전 손해를 받았음에도 쿠팡은 아무런 사과나 대꾸가 없읍니다.그리 큰 회사에서 이렇게 대응하는게 속이 상하네요..쿠방직원 말대로 통근버스타고 출근했는데 지각이라 안된다니요..너무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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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