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신형 '비스포크 AI 워시콤보' 설치당일부터 문제있었던 제품 한달도 안된 지금 드릴 소리나는 초기 불량에도 나 몰라라 하는 삼성전자 서비스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최신형 '비스포크 AI 워시콤보' 설치당일부터 문제있었던 제품 한달도 안된 지금 드릴 소리나는 초기 불량에도 나 몰라라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큼직
  • 조회수 : 1,036회
  • 작성일 : 26-06-09 17:40:18

본문

 

삼성전자 프리미엄 가전 '비스포크 AI 워시콤보' 결함 및 무책임 AS 고발


 

1. 제품 구매 및 설치 당일 초기 불량 발생 (20264~ 5)


2026. 04. 12.삼성전자에서 최신형 프리미엄 가전 '비스포크 AI 워시콤보' 구매(구매 금액: 4,490,000).

2026. 05. 16. (설치 당일)제품 배송 및 설치 완료 직후, 기계 결함으로 인한1차 고장 발생. 스크린에 동일한 오류 문구만 반복해서 뜨는 현상 확인 (사진 증거 첨부).

피해 상황:설치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소비자는 주말 하루 전체를 아무 일도 못 한 채 기사를 기다리며 극심한 시간적 손해를 입음. 당일 오후 늦게서야 재방문한 기사가 임시 조치 후 마감함.

 

2. 한 달 미만 사용 중 극심한 소음·진동 및 무성의한 접수 (20265월 말)


2026. 05. 29. (사용 2주 차)제품 내부에서 드릴로 뚫는 듯한 극심한 소음과 이상 진동 발생. (이전에도 배우자가 동일 소음을 청취했으나 당황하여 미처 녹화하지 못함).

당일 즉시 영상 녹화 후 고장 접수 진행 (영상 증거 첨부). 

삼성 측 대응 : 서비스 센터에서는 "바쁘다"는 핑계로2주 뒤에나 방문이 가능하다며 소비자의 불편을 완전히 방치함.

2026. 05. 31.이웃 세대에서 항의 신고가 들어올 정도로 소음과 진동이 극에 달함 (영상 증거 첨부). 층간소음 분쟁 우려로 삼성전자 서비스에 다시 연락하여 긴급 방문을 강력히 요청함.

 

3. 삼성전자 서비스의 무능함과 무책임한 핑계 정황 (20266월 초)


2026. 06. 03. (엔지니어 1차 방문)서비스 기사 방문했으나, "세탁기 자체가 무거워서 혼자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기사 2명이 와야 한다며 원인 규명은 커녕 비어있는 세탁기만 돌려보고 철수함.

2026. 06. 04.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상담실장에게 항의하며 '교환 또는 조속한 해결' 을 요구함. 상담실장은 "다음 엔지니어가 가서 보고 교환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확답을 회피함.

2026. 06. 08. (엔지니어 2차 방문 - 기만적 행태) 2인 방문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기사 1명만 방문함. 해당 기사는 "이전 상황에 대해 들은 바가 없고 아무것도 모른다"며 책임 회피로 일관함.

 

증거 영상을 보여주자 "인위적으로 낼 수 없는 소리이며, 제품 문제인 것은 인정한다"고 하면서도, "지금 내 눈앞에서 소리가 안 나니 해줄 수 있는 조치가 없다"며 철수함.

 

[삼성전자 측의 모순적이고 무책임한 조치]

소비자 기만 및 방치: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없는 명백한 고장 증거 영상이 여러 개 존재하고, 엔지니어 본인조차 제품 결함을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문한 순간에 소리가 안 난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로 나몰라라 식의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몇 번씩 소리가 나서 녹화한 영상들은 대체 무엇인가요. 엔지니어 없을 때 기계결함으로 기계가 폭팔해도 엔지니어가 없었으니 기계 결함이 아닌게 되어 버립니까?

황당한 서비스 가이드:

소비자가 분통이 터져 "그럼 소리가 날 때 바로 전화하면 당장 와줄 거냐"고 묻자, "그건 불가능하다. 죄송하지만 방법이 없다"라는 앞뒤가 맞지 않는 황당한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결함을 인정하면서도 교환/환불을 해주지 않으려는 대기업의 횡포입니다.

 

[현재 상황 및 요구 사항]

450만 원이라는 거금을 지불하고 최신 프리미엄 가전을 구매한 결과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발생한 고장과 층간소음 유발자로 몰린 이웃의 항의, 그리고 대기업의 악질적인 AS 거부였습니다.

제대로 된 가전 사용은커녕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현재한국소비자원에 정식 피해구제 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며, 대기업 삼성전자의 무책임한 신제품 결함 은폐 실태를 명명 백백히 공론화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드릴 소음이 한 달도 되지 않은 최신 세탁기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세탁기 때문에 집이 전쟁 난 줄 압니다. 어떻게 세탁기에서 저런 소리가 날까요?
따발총, 드릴소리에서 우주선 합쳐지는 기괴한 소리까지 나중에는 나는데 전부 들어봐 주시죠. 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무슨 생각으로 구매한지 한 달도 안된 세탁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는데 멀쩡하다고 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 참고로 영상은 전부 각 다른 일자에 촬영된 영상들인데 영상이 너무 커서 첨부가 안되네요. 기자님들 연락주시면 영상 전부 보내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74 기타 삼천리 자전거 창원 중동점 양홍준 2026-06-24
1526573 생활용품 120bro 엄준영 2026-06-24
1526572 서비스 빨래방 전기옥 2026-06-24
1526571 생활용품 리센 김보경 2026-06-24
1526570 식음료 영지원명가 상무점 전혁민 2026-06-24
1526569 식음료 주식회사 파인밀 최필순 2026-06-24
152656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신발
정정덕 2026-06-24
1526563 생활가전 모드비 강보경 2026-06-24
1526562 서비스 온니템 백철호 2026-06-24
1526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완주 2026-06-24
1526559 서비스 (주)소크라에이아이 이은빈 2026-06-24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2026-06-24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2026-06-24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2026-06-24
1526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551 통신 SK텔레콤 다울대리점 덕천점 이진희 2026-06-24
1526548 생활가전 LG전자 윤영준 2026-06-24
1526546 생활가전 빛솔크린 김현철 2026-06-24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4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2026-06-24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2026-06-24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2026-06-24
1526524 통신 KT 박용선 2026-06-24
1526518 기타 다이트한의원 조선순 2026-06-24
1526516 휴대전화 애플 장지원 2026-06-24
1526513 생활가전 루니엘 정영식 2026-06-24
1526509 생활용품 베이시코 권민지 2026-06-24
1526506 식음료 이치니산도 장지원 2026-06-24
1526505 휴대전화 애플 박유진 2026-06-24
1526504 기타 쿠팡 김정희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