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아마존 구매 건 한진택배 오배송·훼손 후 방치 및 장기 미배송에 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11번가 아마존 구매 건 한진택배 오배송·훼손 후 방치 및 장기 미배송에 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성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26-06-05 16:27:42

본문

1. 사건 개요

  • 피신청인 (대상 업체): 11번가 (아마존 글로벌스토어) 및 한진택배

  • 구매일 및 상품: 2026년 5월 14일 / 헤드앤숄더 샴푸

  • 피해 유형: 배송 지연, 안내 미흡으로 인한 소비자 기만, 소통 거부 및 보상 미이행

2. 구체적인 피해 사실 (타임라인)

  1. 2026.05.14: 11번가 아마존을 통해 상품 구매.

  2. 2026.05.17: 한진택배 측으로부터 "기타 사유로 반송되었으니 구매처나 카톡 채널로 문의하라"는 일방적인 문자 수령. (정확한 반송 사유 고지 없음)

  3. 2026.05.22 경: 일주일간 재배송 등 아무런 조치가 없어 11번가 아마존 고객센터에 문의. 11번가 측은 "재배송 예정이나 사유는 알 수 없다"고 답변하여, 소비자가 직접 택배사에 확인하기로 함.

  4. 2026.05.29: 한진택배 웹사이트 문의 결과, 부평영업점 담당자로부터 "봉투 훼손으로 입고되어 재출고를 위해 반송 처리했다"는 답변을 서면으로 최종 확인함. 상품 파손/훼손이라는 명확한 택배사 과실이 있었음에도 약 2주간 소비자에게 은폐 및 방치한 사실이 드러남.

  5. 2026.05.29: 한진택배 공식 이메일(svccs@hanjin.com)을 통해 과실로 인한 장기 배송 지연 시스템 항의 및 대응요청 메일 발송.

  6. 2026.06.05 현재: 메일 발송 후 일주일이 지났으나 한진택배 측은 어떠한 답변이나 피드백도 주지 않고 소통을 거부하고 있음. 구매 후 약 3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제품의 재배송 예정일,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가 전혀 없는 상태임. 한진택배 고객센터 1588-0011 14시 52분에 10분 가량 유선 통화이후 담당자 선정해서 연락주겠다고 했으나 1시간 지난 시점에도 아무 연락 (메일, 문자, 통화) 없음

3. 요구 사항 (조정 신청 취지)

  • 지연 사유 규명 및 즉각적인 조치: 제품의 정확한 현재 위치와 확정된 재배송 일자(또는 소비자가 원할 경우 즉시 환불) 명시 요구.

  • 배송 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택배사 과실(물품 훼손)로 인해 한 달 가까이 상품을 받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가 직접 원인을 규명해야 했던 시간적·정신적 손해에 대해 한진택배의 정당한 보상(또는 사과 및 포인트/적립금 등 이에 준하는 보상)을 요구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6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2026-06-06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6-06-05
151740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어이없는 쿠팡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