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마트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 킹마트 ] 킹마트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철훈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9-02 13:17:27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집에서 모은 공병을 팔겠다고 지난주 금요일에 킹마트에 갔습니다.
직원이 오늘은 공병을 받지 않으니 월요일에 오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몇달동안 모은 병을 다시 가지고 갔습니다(양은 그리 많은편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오늘(월요일) 오전 10시에 힘들게 다시 갔습니다만 직원이 받지를 않는다는겁니다.
힘들게 들고 온것을 받지않는다니....
어머니께서는 10원짜리 들이라서 안받아주냐고 따지는데 오히려 직원이 화를 내더란겁니다.
그럴꺼면 아예 금요일에 안받는다고 말을 하던가 환갑이 넘으신 노모를 와라 가라 하는건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지들이 판매한것을 소비하고 재활용을 가져다주는데 고맙다는 말은 못할 망정 화를 내다니...
킹마트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마트도 써비스업인데 그 따구로 대하다니 직원들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직원의 불칱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2026-06-1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2026-06-16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6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2026-06-16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2026-06-16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2026-06-16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2026-06-16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2026-06-16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2026-06-1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김세윤 2026-06-16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2026-06-16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16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2026-06-16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