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25-12-04 18:08:56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인터넷을 보던중 "폰가비" 라는 업체광고를 보고 사용하지않고 보관중인 갤럭시 폴드폰을 폰가비에 온라인으로 1차 셀프접수 하였고 15만원 가량의 금액을 제시받아 폰가비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폰가비에서 요구하는대로 에어캡으로 정밀하게 포장후 물건을 택배로 보냈구요
이틀뒤 물건받았다는 문자와 함께 제가 보낸 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사진은없이 문자만 왔었고
기존에 15만원 준다던 금액이 1만원에 매입 가능하다는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금액에도 맞지않고 잘사옹하던 폰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말에 폰가비를 신뢰할수없어서 반품받기로 결정한후 몇일뒤 제가 보낸 폰을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개봉해서 폰을 켜는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멀쩡하던 폰의 액정이 나간거에요
택배 보내기전에 바로 폰사진을 찍어서 보냈구요
기존에 잘 사용하던 폰입니다
이렇게 액정이 나가있지도 않았구요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있는 물건을 판매할만큼 제가 악랄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광고를히고 사기를치는 업체는 꼭 없어져야 하고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뿐만아니라 더많은 피해자가 있을거라 사료되오니
면밀하게 조사후 현명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판매 관련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윤채원 2026-06-02
1515680 생활용품 에이블리 매릴리 상점

처리중

반품 거부
윤서영 2026-06-02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1515673 생활용품 service@kr-luckservice.com 백은영 2026-06-02
1515672 기타 백프로짐 씩씩맘 2026-06-02
1515671 유통 CJ대한통운 최영후 2026-06-02
1515670 유통 델리피노 윤정현 2026-06-02
1515669 생활용품 미니인터 신주현 2026-06-02
15156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667 금융 삼성화재 최민채 2026-06-02
1515666 유통 SK스토어

처리중

환불처리
고서영 2026-06-02
151566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64 유통 애터미 김현숙 2026-06-02
1515663 생활용품 그리티(GRITEE) 김미선 2026-06-02
1515662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