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프렌드 안마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디 프렌드 안마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중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9-04 01:47:29

본문

수고 하십니다

8월 29일 날 옥션에서  바디프렌드 (소나타 형) 을  장모님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하였습니다.
4일 쯤 배달이 되었고 본사에서 기사분이 직접 설치를 하였고  장모님께서 작은 키 인지 안마기에 다리부분과 머리분이 맞질않고 사용하기에 너무 불편하다면 다음날 저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가격도 90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혹시 환불이 되지 않는냐고
그래서 안마기 본사에 전화를 걸어보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본사에 전화를 걸어 사정얘기를 하였더니 그럼 본사에서 기사를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토요일 기사분께서 도착하여 장모님의 키에 최대한 맞춘다고 노력을 하였나 봅니다.
장모님께서 환불쪽으로 말씀을 하셨고 기사분께서는 환불이 안될꺼라고 말씀했습니다. 본사에 전화를 걸어 환불을 요청했으나 제품을 설치했고 이제품은 키 조절하는 기능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용을 해봐야 제품의 하자가 있는지 알수 있는거 아닌가요 , 제품박스만 보고 알수 있는 물건인가요
가격이나 싸다면 어찌해보려만 거의 100만원인데 정말 방송에 나오는 기업정신을 진정있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제품을 잘 모라서 그러다 하더라도 어찌 제품을 사용도 하지 않고 좋다 나쁘다 판단을 할 수있는지요 제품 구입시 14일 이내 환불 또는 교환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모님에게 효도 한다는 생각으로 안마기를 선물한 것인데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287 유통 홈플러스 이정애 2026-04-07
1500268 서비스 NC소프트 지호헌 2026-04-07
1500251 금융 KB국민은행 이희경 2026-04-07
1500189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
정나영 2026-04-07
1500178 유통 GS25시 방근준 2026-04-07
1500177 생활가전 위나아에이드 윤영주 2026-04-07
1500176 생활용품 단청현 윤메이 무역 유한회사 김서연 2026-04-07
1500175 서비스 하와이키즈풀(마포역 인근) 이예섬 2026-04-07
1500174 기타 독일약사네 이동신 2026-04-07
1500173 서비스 스피킹맥스 한승훈 2026-04-07
1500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171 기타 jinovella(지노벨라)

처리중

환불
우정인 2026-04-06
1500170 기타 클라레

처리중

사기
조한샘 2026-04-06
1500169 기타 서울미생물연구소 이금화 2026-04-06
1500168 유통 11번가 구상진 2026-04-06
1500167 통신 KT 이문정 2026-04-06
1500166 기타 소울코인노래방

처리중

환불
박단비 2026-04-06
1500165 생활용품 Raon 라온 shop raon 원혜진 2026-04-06
1500164 유통 네이버쇼핑 최은주 2026-04-06
1500163 금융 한국통합상조 윤종순 2026-04-06
1500162 서비스 바로고 개신허브 윤수민 2026-04-06
1500161 항공·여행 (주)파랑새투어 유혜영 2026-04-06
1500160 서비스 라이징윙스 주식회사 이광호 2026-04-06
1500159 기타 캐나다아포텍스 김휘성 2026-04-06
1500158 기타 스피드기획 최형욱 2026-04-06
1500157 기타 MS휘트니스 김영규 2026-04-06
1500156 유통 펀빈스마켓 박정은 2026-04-06
1500155 생활가전 컴닥터 최명환 2026-04-06
1500154 통신 SK텔레콤 김천수 2026-04-06
1500153 생활용품 한스킨 이세희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