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7-26 20:53:42

본문

저는 4년전 흥국 생명 사원의 전화로 월 오십만원의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내용은 5년만기시 원금과 원금에대한이자10프로에  천만원을 더받을수 있다고 해서 많은 금액이지만 이자를 보고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와서 확인한결과 원금도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해서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자기네가 잘못한것을 감안해 원금만은 주겠다고  선심쓰듯 말하고 이것은 직원 개인이 한 잘못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 충분 하다라는듯이말하고 제가 말하고있는데 끝겠다는 이종일 차장의 불손한태도에 너무화가 납니다
제가 가입한 것은 개인한테가 아니라  흥국생명이거든요
녹취 내용도 있고, 저는 이자가 없어더라면 가입하지 않았을겁니다
힘들게 낸 돈 이라 더욱 화가납니다 거짓으로 말해서 가입하게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험가입시 원금에 대한 이자를 많이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확인결과 마이너스였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645 생활용품 루이비통 전민정 2026-03-24
1496642 생활용품 펫토(petto) 권나연 2026-03-24
1496641 기타 묘한인생&나비캣 임차연 2026-03-24
1496640 생활용품 빅피처코페레이션 강민석 2026-03-24
1496638 기타 동대문커튼 정한영 2026-03-24
1496632 유통 에이블리- 히포엔비 오수연 2026-03-24
1496631 유통 쿠팡 김가영 2026-03-24
1496630 기타 퍼스널 로또 배선화 2026-03-24
1496629 유통 카카오쇼핑 황은주 2026-03-24
149662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자영 2026-03-24
149662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불가
이지연 2026-03-24
1496626 기타 남대문주얼리

처리중

반품요청
전광휘 2026-03-24
1496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624 금융 롯데손해보험 손영도 2026-03-24
1496623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이수진 2026-03-24
1496622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광택 2026-03-24
1496621 유통 롯데홈쇼핑 박미숙 2026-03-24
1496620 생활용품 하프클럽 보그너제품 표경수 2026-03-24
149661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광택 2026-03-24
1496618 생활용품 베이스 캠프 박진호 2026-03-24
1496617 유통 로아리컴퍼니 유석 2026-03-24
1496616 기타 (주)선봉인더스트리

처리중

반품거부
김명수 2026-03-24
1496615 자동차 타이어뱅크 당리점

처리중

빵구수리
이상원 2026-03-24
1496614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24
149661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문석 2026-03-24
1496612 생활용품 생활백서 박정우 2026-03-24
1496611 유통 네이버쇼핑 홍성권 2026-03-24
1496610 기타 보쉬사랑몰 손근우 2026-03-24
14966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60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이진규 2026-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