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측...너무한게 아니고 어이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측...너무한게 아니고 어이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경
  • 조회수 : 1,192회
  • 작성일 : 11-12-04 16:57:24

본문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9세 이형경입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은 엘지파워콤회선으로만
한 6년이상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늘 일요일 오후 가족중 누군가가 받아놓은 것으로 보여지는 난데없는 채권추심봉투를 발견 개봉해보니 제 이름앞으로 한신평신용정보(주)라는 회사에서 SK브로드밴드 사용요금 미납금으로 69,390원 입금요청 긴급통보문서가 뻘겋고 시커멓게 참 어이가 없어서...
SK 브로드밴드측으로부터 변제해달라는 전화나 통보를 지난
십년간 이상 한번도 촉구전화를 받은적도 없는데,
진짜 어이없고 난데없습니다. 제 기억엔 제가 19살땐가 그때
사용했었던 인터넷 회선같은데 위약금을 그때당시로 16만원인가
전액 납부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10년전 제가 얼마를 체납했었는지도 모르겠고 저한테 어떤식으로 통보가 된 부분도 아닌데 멀쩡히 사회생활하고 있는 성인여자 한명 신불자 만들기로 작정한것도 아니고 왜 저한테 동의도 허락도 없이 기본적인 통보도 없이 제 개인정보를 한신평신용정보라는 곳에 넘겼는지 이해안되네요.
더군다나 저는 같은 계열사인 SK텔레콤에 정직원으로 근무했던
사실도 있는데 통보의 ㅌ티긋자도 들은적 없는 고객을 멋대로
추심회사 쪽으로 넘긴자체가 괘씸하네요.
미납이요?  태어나 제가 쓴돈은 미납한적도 없도 없습니다.
추심회사라는 곳도 그렇습디다.
언제 썼고 언제적 요금이며 언제언제 어떻게 통보를 했었다
등의 이런 사유를 써서 고객이 납득하게끔 통보 하던가 지금
지네회사에서 이런쪼가리 보내는것도 돌겠는데
떡하니 변제기한, 미납금액과 계좌번호 예금주만 써서 보내면 사실진위 따윈 필요없고 니네 하는말만 100%진실이니 닥치고
써있는대로 내라는 말아니고 뭐겠습니까? SK브로드밴드 측 어이가 없고 괘씸합니다. 이 기업 해결할 방법없을까요?
요인즉
1. 통보받은적 없음
2. 언제적 사실인지 소비자는 인지하지도 못함
3. 멋대로 채무불이행자로 규정 정보회사로 정보넘김
4. 그마저도 사실확인 불명확
해결방법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으로 부터 통보 받지도 못한 내용에 대한 채권추심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채권추심업체에 사실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이의 제기를 서면으로 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은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하며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 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만약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446 유통 쿠팡

처리중

내로남불
김준길 2026-03-04
149144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4
1491444 기타 드림디포 광주경안점 유현미 2026-03-04
1491443 유통 쿠팡 임소정 2026-03-04
1491442 기타 필리샵(유튜브라이브) 송지영 2026-03-04
1491441 기타 제주도숙박업소 정준희 2026-03-04
1491440 생활용품 stl 신혜진 2026-03-04
1491439 통신 KT 황시영 2026-03-04
1491435 생활용품 무신사 스탠다드 윤현석 2026-03-04
14914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31 기타 월간푸드

처리중

과장광고
박지훈 2026-03-04
1491430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워치요금
손은경 2026-03-04
1491429 항공·여행 트래블

처리중

숙박위생
정준희 2026-03-04
1491425 유통 쿠팡 박영숙 2026-03-04
1491421 기타 보보 김성준 2026-03-04
1491420 식음료 CJ제일제당 변규연 2026-03-04
1491419 생활용품 다해 명품 옷수선 김명현 2026-03-04
1491418 생활가전 현대 규밍 정수기 정회경 2026-03-04
14914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동호 2026-03-04
1491413 기타 감마 https://gamma.app/ko 이상건 2026-03-04
1491412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역북점 류성열 2026-03-04
1491410 기타 해품짬 송호종 2026-03-04
1491409 기타 월드크린 (광명시 하안동 세탁소) 김지영 2026-03-04
1491408 기타 스픽 speak 언어학습프로그램 강미나 2026-03-04
1491407 유통 두잇연구소 김소원 2026-03-04
1491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02 자동차 한국지엠 박기남 2026-03-04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