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화물 문파손후 남몰라라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경동화물 문파손후 남몰라라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석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26-03-05 14:59:54

본문

에이스홈테크 인천공장에서 방문을
경동택배 인천 서구경서350 지점에서
여수 선원436 지점으로 택배를 받는 경로 입니다
26년2월20일 선원 지점에서 방문을 찾아
사무실에서 찾아 확인한 결과 방문이 앞뒤로 파손이
 되어 있어습니다
방문 확인후 서구경서 지점에 확인한결과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책임이 없냐 하니 에이스홈테크와 파손 책임
못진다는 말로 합의를 받다고 합니다
에이스 홈데크 확인 결과 서류도 작성한게 없고
일방적으로 책임 불가 한다는 말만 했다고 합니다
경동화물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본인들도 서로 책임 불가 하다고 말만 하네요
경동화물 이사람들은 화물을 지어 발바도 되고
파손 되어도 책임 못지다는 말이 되는 말이지
이해도 안가고 문보상도 못받는 시점에
누구한테 손해배상을 책임져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8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태윤 2026-03-01
1490864 항공·여행 아고다 김태섭 2026-03-01
1490857 생활가전 업체 권지훈 2026-03-01
1490854 유통 중앙시장 아르페지오 김창세 2026-03-01
1490852 유통 네이버쇼핑 김찬극 2026-03-01
1490845 기타 마이오티티 방민기 2026-03-01
1490842 서비스 재팬아키바 지윤아 2026-03-01
1490840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3-01
1490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35 자동차 SOL오토리스 구상우 2026-03-01
149083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훈성 2026-03-01
1490833 식음료 마켓컬리 이응석 2026-03-01
1490832 식음료 동국제약경력고 정경만 2026-03-01
1490831 생활용품 아이비클럽 학생복(도봉점) 오혜주 2026-03-01
14908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호신 2026-03-01
1490829 기타 골프버디 스마트캐디 앱 장용구 2026-03-01
1490828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지운 2026-03-01
1490827 휴대전화 동의명가침향단 배귀순 2026-03-01
1490826 유통 SOCCERBEE 이경진 2026-03-01
1490825 유통 쿠팡 박진옥 2026-03-01
1490824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캐세이퍼시픽항공 김준철 2026-03-01
1490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22 생활용품 소다 김영숙 2026-03-01
1490821 식음료 배달의민족 류혜빈 2026-03-01
1490820 유통 대한민국스팀세상 김바울 2026-03-01
1490819 자동차 타이어뱅크 영동점 이경철 2026-03-01
1490818 기타 헬스보이짐(신부점)

처리중

헬스계약
이수정 2026-03-01
1490808 유통 Service 헥토파이낸셜 박재은 2026-03-01
1490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06 기타 제조원 (주)뉴트리션바이오 판매원(주)아연 최창원 2026-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