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제품 무료 체험 후 금전 요구 및 협박에 대한 소비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웅제약 고래아가씨라는 건강보조식품 ] “사기성 제품 무료 체험 후 금전 요구 및 협박에 대한 소비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충심
  • 조회수 : 1,560회
  • 작성일 : 25-07-24 17:32:20

본문

저희 가족은 6월중순쯤 ‘대웅제약 고래아가씨’라는 건강보조식품을 무료 체험 후 홍보만 해주면 된다는 제안을 받고 제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식 계약서나 구매 동의서 없이 일방적으로 제품을 전달받은 상태이며, 어떠한 금전 지급 약정이나 구매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체는 ‘채권팀’이라는 명의로 380,000원의 금전 요구와 함께,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민사소송 및 사기죄 등 형사 고지를 하는 협박성 문자를 반복적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회수와 관련해서는 홍보 외 제품을 뜯으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억지적 내용으로 고객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안내를 해놓고  불안과 정신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행위는 소비자의 동의 없는 금전 요구 및 협박으로서,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상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어 이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 처벌을 요청합니다.
또한 향후 동일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부탁드립니다.
증거자료로는 문자메시지 내역, 통화 녹취록, 제품 사진 등을 제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물품판매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49 식음료 온브릭스 양기정 2026-04-06
1500148 생활가전 LG전자 박소연 2026-04-06
1500147 생활용품 K2 이인석 2026-04-06
1500146 기타 라셀턴 박미순 2026-04-06
150014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백혜원 2026-04-06
1500142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쿠쿠 김동민 2026-04-06
1500141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40 서비스 뇌새김 홍유정 2026-04-06
1500137 기타 KREAM 이종찬 2026-04-06
1500133 기타 네일앤스타일 정미선 2026-04-06
1500129 기타 HD현대오일뱅크 송라오일뱅크 우현점 임민우 2026-04-06
1500128 서비스 야나두 권성희 2026-04-06
1500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여진 2026-04-06
1500120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15 기타 개인판매자 김경훈 2026-04-06
1500112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6
15001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동필 2026-04-06
1500107 생활용품 레브스토어 양성규 2026-04-06
1500104 기타 롯데 탑스-골든구스 최유라 2026-04-06
1500103 식음료 (주)포라 강경찰 2026-04-06
1500102 기타 CU 박현식 2026-04-06
1500098 유통 쿠팡 김남현 2026-04-06
1500087 유통 쇼핑엔티 김영두 2026-04-06
1500070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65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58 서비스 마스터에듀 원정선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