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기내 분실물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항공사 기내 분실물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우
  • 조회수 : 1,166회
  • 작성일 : 12-03-01 23:25:43

본문

작년 12월 26일에 델타 항공을 타고 미국에 왔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기내에서 저의 디지털 카메라를
놓고 내렸습니다. 그것을 공항을 나가기 직전에 알았고 그래서 델타항공의 수화물 오피스로 갔습니다.
그 직원은 델타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분실물 리포트 작성하는곳이 있다고 그곳에 들어가서 작성할 것을 권유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에 홈페이지에 들어사서 자세한 내용을 적고 레포트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항공사에서 아무 연락이 없길래 두번을 다시 했습니다. 그 후, 답장이 왔고 답장 내용은 정중하게 사과와 함께 기달려 달라는 내용이 었습니다. 그런데도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저는 급기야 델타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컴플레인을 하는 곳에 들어가서 저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슷한 답장이 왔습니다. 기달려 달라고 죄송하다고....그 후 벌써 시간이 2달이 자나갔습니다.
저의 불만사항은, 제가 저의 카매라를 공항의 식당이나 게이트 웨이나 다른 곳에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저의 지정 자리에 주머니에 놓고 내린것인데 그것을 왜 찾지 못하는가에 대한 불만입니다.
저는 당시 카메라를 비행기좌석에 있는 포켓에 두었고, 그 좌석 번호 또한 기제를 했는데, 왜 그것을 찾지를 못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비행을 마치면 직원들이 모두 청소를 하고 분실물을 모아두고 할터인데, 지정자리에 두고내린 자릴 찾을수 없다니요. 이해가 안갑니다.
측근중에 비행기를 자주 타는 사람은 보통 그런 경우에는 항공사가 그 값에 해당하는 값을 지불하기도 한다고도 하는데 델타항공은 전혀 대책이 없는것 같고 더이상의 컴플레인이나 레포트 작성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이곳에 마지막으로 들려봅니다. 도와주실 수 없나요?!
카메라의 값을 떠나서 상식적인 이해선에서 처리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서비스를 이용중 지정석에 카메라를 놓고 내리셨는데 바로 분실신고 하셨는데 찾을수없다고 하여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위탁수하물의 분실, 파손 등 사고시 항공운송약관에 의거 배상이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건으로 보이므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180 식음료 엠유커머스 김주희 2026-03-11
1493179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황영재 2026-03-11
1493178 유통 맥세이프 임주현 2026-03-11
1493177 유통 VlingBling 정인순 2026-03-11
149317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대성셀틱 M Y 2026-03-11
1493175 생활가전 로저스 해롤드 린 송경옥 2026-03-11
1493174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창윤 2026-03-11
1493170 항공·여행 다이렉트골프투어 주연정 2026-03-11
1493169 서비스 엘리트학생복 화성점 윤진선 2026-03-11
1493168 유통 온누리시장 박소현 2026-03-11
1493167 유통 카카오쇼핑 전만길 2026-03-11
1493166 식음료 동대문엽기떡볶이 심다희 2026-03-11
1493165 기타 러브헤이미쉬 이아람 2026-03-11
14931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경수 2026-03-11
1493163 기타 프로젝트 움트

처리중

환불불가
김하리 2026-03-11
14931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태윤 2026-03-11
1493160 서비스 교원 남희정 2026-03-11
1493159 식음료 서브마켓 김지호 2026-03-11
149315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인철 2026-03-11
1493156 기타 스피킹맥스 김옥주 2026-03-11
1493154 금융 NH농협은행 정현정 2026-03-11
1493153 금융 우리카드 박희찬 2026-03-11
1493152 금융 NH농협캐피탈 / www.nhcapital.co.kr 김대환 2026-03-11
1493151 유통 쿠팡 이유미 2026-03-11
1493150 통신 LG헬로비전 김윤선 2026-03-11
1493146 식음료 이치랩 김용승 2026-03-11
1493143 기타 아너스킨의원 김은찬 2026-03-11
1493140 기타 세움씨엔티

처리중

아기 도장
전은주 2026-03-11
1493133 유통 쿠팡 ㄱㅁ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