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부당청구 및 서비스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요금부당청구 및 서비스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698회
  • 작성일 : 12-03-28 18:23:09

본문

010-7737-7687 제가 관리하고 있는 저희 아빠폰입니다~
요금이 저번달 55,540원이 나왔는데, 이번달 59,170원해서 거의 4천원 가량이 더 나왔습니다.
혹시 어떤부분인가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통지서에 그냥 이유없이 할인금액이 줄고.. 요금이 더부과되었습니다.

5시 40분경 제전화(010-4440-0855)로 전화드렸구요. 위번호 말씀드리니
여자상담원이 한참동안 확인하시더니, 인터넷에 부가서비스부분이 변경되어 요금이 더 부과 되었다며,파워콤으로 연결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더니 한참 후 2차상담원이 무슨일이냐 물으셔 똑같이 내용설명했습니다. 본인담당자 아니라 멀티부서로 연결한답니다. 그러더니 3차상담원이 받으셔서 또 무슨일이냐 묻습니다. 똑 같이 또 설명했습니다. 그러니 또 자기 담당아니랍니다..해당담당자 또 연결한답니다... 4차 상담원 받으셔서 이건..LGU+휴대폰상담사 한테 문의해야한다며 다시1차 상담원한테 연결한답니다.
문제해결도 안되고 연결하는데 자그마치 13분 32초 걸렸습니다.

도대체 왜 청구된 금액에 대해서 서로 모른다며 미루시는지..
제 업무시간 빼서 전화 드린부분. 요금부당청구에대해서 고객센터에서는 해결해줄수 없는가 봅니다.

내용 요금부당청구와 서비스 불친절로 제가 할수 있는한 모든 곳에 신고하려고 합니다.  말도없이 요금인상해버리는 LGU+내용을 또 어디다 신고하면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 휴대폰요금이 과도하게 청구되어 문의했는데 정확한 확인이 이루어지지않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 서비스업에서 신청하지 않은 부가서비스 요금 징수 시 환급이 가능하며,무료서비스 사용 후 소비자 동의 없이 유료서비스로 전환되어 피해가 발생한 경우 유료로 전환된 시점에서 부과된 요금 환급 및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동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528 유통 쿠팡 이명재 2026-03-12
1493527 생활가전 LG전자 장해웅 2026-03-12
1493526 유통 카카오쇼핑 김태우 2026-03-12
1493525 식음료 크라운해태 강은아 2026-03-12
1493524 금융 메리츠화재 김소라 2026-03-12
1493522 생활용품 LF 임애주 2026-03-12
1493523 유통 쿠팡 이지영 2026-03-12
1493521 생활용품 원더글라스 김효림 2026-03-12
1493512 생활가전 LG전자 김종원 2026-03-12
1493511 유통 네이버쇼핑 유지환 2026-03-12
1493510 유통 쿠팡 진명숙 2026-03-12
1493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유미 2026-03-12
14935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506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가품문의
홍영란 2026-03-12
1493505 생활용품 제이슈 제화 박현미 2026-03-12
1493504 통신 SK텔레콤 이오덕 2026-03-12
1493503 기타 오병이어주식회사 김채한 2026-03-12
1493502 기타 (주)가정전기엔지이어링 연성희 2026-03-12
1493501 기타 레진엔터테인먼트 임호남 2026-03-12
1493500 유통 클로젯쉐어 이송리 2026-03-12
1493499 기타 크린토피아 권선미 2026-03-12
1493498 유통 댄스온더플로어 권설미 2026-03-12
1493497 생활가전 (주)헤르젠 박응식 2026-03-12
14934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텔레비젼
김용춘 2026-03-12
1493495 유통 네이버쇼핑 유지환 2026-03-12
1493494 기타 주식회사에스치스카이 곽나임 2026-03-12
1493493 생활가전 코웨이 윤영철(청하상회) 2026-03-12
1493492 생활용품 니쁜스 쇼핑몰 맹정애 2026-03-12
1493491 식음료 채운한끼 김은협 2026-03-12
14934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