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물로보는 이화에스엠피&신세계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물로보는 이화에스엠피&신세계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현주
  • 조회수 : 2,063회
  • 작성일 : 11-11-10 10:30:10

본문

10월 12일날 x-바이크 사이클을 구매하고 받자마자 바로 환불을 신청하였습니다.
물건이 불필요하게되었고 피치못할 사정에 환불을 신청한게 이렇게 큰 잘못인줄 몰랐습니다.

현재 11월 10일인 지금도 그 사이클은 현관앞에 그대로 포장도 뜯지않은채로 있습니다.

도통 가져가질 않습니다 글도 올리고 전화도 수없이 했습니다.
헌데 왜 가져가지 않는건지 진짜 기분나빠서...

이게 보니깐 신세계몰에서 구입했지만 물건은 이화에스엠피서 팔더라고요
제가 신세계몰에다가 글올리고 고발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가져가지도 않고
답답해서 이화에스엠피에도 글을 올렸지만 여기다 글올리면안된다는 답변에
그런데 1:1문의계시판인데 어디다가 글을 올려야되ㄴ는지 설명들어도 잘 모르겠고
전화를 수없이 했겄만 자꾸 모든상담원이 전화중이랍니다.
그렇게 큰 신세계몰도 전화는 받던데...
여긴 뭐 그리 큰지... 사람 전화를 받아야 뭐라고 건의를 하죠..
아예 연락도 안되고

신세계몰은 고발한 제가 우스워보이는지 무동..;;;;
전혀 가져갈 생각도 않습니다.
자꾸 코멘트가 달려 이번주 내로 가져간답니다.
그 이번주가 제가 알고있는 그 이번주인지.. 신세계몰과 이화에스엠피가 말하는 이번주는
따로있는가봅니다... 기가차서..

이거 일부러 그러는거잖아요
이렇게 물건 안가져가면 결국 소비자들은 그냥 사용할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신세계몰에선 아니라고 하는데..(이화는 전화를 안받아서 말도 못해봤음)
아님 가져가던지.. 아니라고 하면 단가요??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환불해야되는 이 상황에
제 돈주고 제가 구입한 제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정말 큰 죄를 졌군요

더러워서 절대 물건 안살거니깐
우선 이거나 좀 빨리 가져가달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고발을 했는데도 왜 전혀 일진행이 개선되지 않습니까?
지금 이심정으로는 제가 한 소비자고발센터 도 함께 묶어서 고발해버리고 싶습니다.

너무하네요 다들...

전화는 거짓말안하고 백통은 한거같습니다 안받아줘서 그렇지....
글올린거는 함께 첨부했습니다.
다신 이런 불쾌한 일 없었음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사이클을 반품하시려는데 계속 반품을 않해가고있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판매자 및 쇼핑몰 측에 서면(내용증명, 이메일, 게시판)으로 반품과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1491357 금융 흥국생명 차의진 2026-03-04
1491356 자동차 대창모터스 강서구 2026-03-04
1491355 유통 쿠팡 한청아 2026-03-04
1491354 생활가전 비욘드 안마의자

처리중

교환내용
석지훈 2026-03-04
1491353 생활용품 러블리힙 김경은 2026-03-04
1491352 기타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1 식음료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49 생활용품 아즈나브르 정기태 2026-03-04
1491348 생활가전 G마켓(판매자 따로 있음) 박준희 2026-03-04
1491344 기타 서울삼성치과 윤혜은 2026-03-04
1491341 기타 리버뷰티

처리중

멜라닌
김아영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