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 나마비 음식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당 정자동 나마비 음식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태영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12-12-12 19:31:31

본문

점심식사 시간이 분명히 3시까지로 나와있는 음식점입니다. 어머니와 지인과 함께 기분좋게 갔는데 그날따라 건물에 차가 많아서 이십여분을 주차장에서 돌다가 결국 나와서 옆에 있는 공터에 차를 세우고 들어간 시간이 정확히 오후 2시 20분 이였습니다. 회덮밥을 시켰더니 서빙보는 직원이 주방에서 2시 20분이면 음식 만드는것을 중단한다며 식사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주방직원들 쉬고 싶은건 알겠지만 주차하느라 이삼십분을 힘들게 차를대고 온 고객들에게 너무 매몰차게 안된다고 하니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럼 점심식사 시간을 2시 20분으로 변경해서 써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일식집에서 회덮밥을 시켰는데 나중엔 핑계거리가 없으니 재료가 다 떨어졌다는... -_-..
서울에서 찾아갔는데 헛걸음만 치게하고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어디에도 2시 20분까지 와야지 식사를 할 수 있다는 표시는 없었습니다.
분명 3시까지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식사시간에 대한 거짓공고로 고객들을 우습게 만든 방만한 태도로 영업하는 정자동 나마비 식당을 고소하오니 부디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 영업시간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몇십분남겨놓고 주문했다며 주문이 안된다고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144 생활용품 레딜 전자담배

처리중

환불
김상현 2026-03-30
1498143 통신 KT 최병주 2026-03-30
14981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정재훈 2026-03-30
1498141 기타 고르고타고 이선영 2026-03-30
1498140 생활가전 비아지오 전기자전거 김재원 2026-03-30
1498139 유통 KT 알파쇼핑 전희영 2026-03-30
1498138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신 2026-03-30
1498137 유통 니쁜스 안다경 2026-03-30
1498136 생활용품 폴앤퍼니 김가현 2026-03-30
1498135 기타 쿠팡 오재성 2026-03-30
1498134 식음료 의정부 호원가든 파리바게뜨 김윤호 2026-03-30
1498133 생활용품 플라스틱 박스 김웅우 2026-03-30
1498132 생활용품 동아쇼핑몰 에꼴리에 심근하 2026-03-30
1498131 기타 서앤오 김진호 2026-03-30
14981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129 유통 롯데홈쇼핑 박진호 2026-03-30
1498128 유통 롯데마트 윤미선 2026-03-30
1498127 자동차 제이모터스 신미경 2026-03-30
1498126 금융 KB손해보험 송지은 2026-03-30
1498125 서비스 대교 김윤희 2026-03-30
1498124 유통 해외조준 김가영 2026-03-30
1498123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천섭 2026-03-30
1498122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3-30
1498121 기타 십사일동안(칼리리바이크) 강해순 2026-03-30
1498120 서비스 숨고 이정민 2026-03-30
1498119 서비스 스피킹맥스 임소미 2026-03-30
1498118 생활용품 (주)블루페블즈 김규리 2026-03-30
1498117 식음료 파인쿡 김지연 2026-03-30
1498116 생활가전 닌자 김재경 2026-03-30
1498115 유통 핏라잇

처리중

환불요청
이경아 2026-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