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으로 다이어트약 구매로 환불 요구했으나 보증금을 내야 환불해준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드올,클릭샾,케이에스피로지스틱 ] 틱톡으로 다이어트약 구매로 환불 요구했으나 보증금을 내야 환불해준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1,725회
  • 작성일 : 26-05-13 07:25:58

본문



제가 틱톡에서 4월15일 첫번째 클릭샾으로30만원주고  다이어트약을 구매하게되었어요.
참..무모하죠..
그러면서 앞으로 관리해 주겠다고 하며 대화자가 바뀌며 앞으로 다여트 관리해 준다더니만 대뜸 4월 24일에 2차 다이어트약 비용을 요구하여 어쩔수 없이 거금 120만원을 주고 약값을 지불하였습니다. 효과가 없으면 환불해주겠다고 다짐과 약속을 하면서요.
하지 만...
시간이 지나도 전혀 효과가 없자 5월9일 저는 환불을 요구 했으나 선뜻 환불해주겠다고 하면서 5배를 물어주겠다고 하면서 750만원원 보내준다면서 30% 보증금을 보내라고 하네요.
처음부터 틱톡으로 사는것이 꺼림직 하였지만..  끝까지 사기를 칩니다.
첨에 돈을 입금한곳은 클릭샾, 두번째 입금처는 레드올입니다. 그리고 택배로 물건이 온곳은  케이에스피로지스틱으로 나오네요. 부디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 전화 182 )'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89 생활가전 Mocahe 뷰티샵 스탠드 조명 이준호 2026-04-06
1499988 기타 고동경양 강혜미 2026-04-06
149998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6
1499986 생활용품 에르고

처리중

반품물품
백윤지 2026-04-06
1499985 항공·여행 아고다, 에어부산 이대건 2026-04-06
1499984 금융 롯데카드 이장춘 2026-04-06
149998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손대웅 2026-04-06
1499981 기타 Cellic 김방희 2026-04-06
14999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79 기타 웅진 스마트올 정은미 2026-04-06
1499978 생활가전 세스코 우정하 2026-04-06
1499977 건설 업체 익명 2026-04-06
1499976 금융 프리드라이프 신은택 2026-04-06
1499975 자동차 궁밈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4 생활용품 업체명: 더무 업체주소: https://themoo.kr/ 김현경 2026-04-06
1499973 자동차 궁민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2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71 생활용품 리스트 강선영 2026-04-06
1499970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69 식음료 우대장 우삼겹구이 박정태 2026-04-06
1499968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환불지연
김준희 2026-04-06
1499967 기타 사단 법인 동물 보호 구조 단체 둥지 이하은 2026-04-06
1499966 생활가전 UNIMAX(유니맥 김혜자 2026-04-06
1499965 기타 발레드본 지축점 남송희 2026-04-06
14999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다경 2026-04-06
1499963 생활가전 시티브 이연옥 2026-04-06
1499962 생활가전 누벨라몰 이지선 2026-04-06
1499961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60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