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디앤글로벌 ] 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훈
  • 조회수 : 946회
  • 작성일 : 25-07-16 12:04: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6월 22일, ‘오늘의 집’ 플랫폼을 통해 주식회사 디앤글로벌의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겸 이불장’ 제품을 7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수령하고 포장을 열어보니,
• 전반적인 마감이 허술하고
• 문짝이 제대로 맞지 않는 등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불량 사유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해 “불량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부득이하게 단순 변심 사유로라도 반품을 진행하려 했으나, 단순 반품비가 1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상품 가격(79,000원)을 초과하는 과도한 반품비용으로,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오늘의집 고객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업체 측은 35,000원을 업체 계좌로 입금하면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하였고, 저는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고자 2024년 7월 8일에 입금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반품이 지연되다가 2024년 7월 16일이 되어서야 수거 일정을 잡았고,
배송기사가 방문한 후 “모서리에 흠집이 있다”는 이유로 수거를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마감 불량 및 조립 품질 문제를 제기했고 제품은 받은 그대로 포장해놓은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가 제기한 마감 불량은 “불량 아님”이라며 반품을 거부하고
• 업체가 주장하는 흠집은 “불량”이라며 반품을 거부하는 이러한 일관성 없는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기준에 매우 큰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 상품보다 비싼 반품비를 고지하고
• 불량 판단을 일방적으로 내린 후
• 입금까지 한 소비자에게 지연 수거 및 반품 거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공정하지 못한 소비자 대응이며,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1500661 유통 핑크시슬리 황민주 2026-04-08
1500659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
이미재 2026-04-08
1500657 생활가전 코웨이 김도형 2026-04-08
1500650 기타 병원

처리중

환불
류명숙 2026-04-08
15006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48 기타 소넨코리아 현정선 2026-04-08
1500647 기타 120bro (의류판매) 김원준 2026-04-08
1500646 기타 (주)기업 하창화 2026-04-08
1500645 생활가전 이스트라 조영민 2026-04-08
1500644 통신 와이모바일 박철민 2026-04-08
1500643 서비스 뇌새김 김샛별 2026-04-08
1500642 생활용품 베베버블 김희원 2026-04-08
150064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민 2026-04-08
1500640 금융 KB손해보험 이명영 2026-04-08
1500639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이영민 2026-04-08
1500638 생활용품 토즈(TOD`Z) 이원빈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