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는데 철수세미 한가닥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는데 철수세미 한가닥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현
  • 조회수 : 1,367회
  • 작성일 : 11-12-22 20:04:51

본문

(사진용량이 커서 첨부가 안된채로 올려져 다시올립니다)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에 있는 차이양이라는 배달집에서
품명 : 차이양도시락이라는 것을 저 포함 학생 6명과 시켜 먹었습니다.
제 도시락에서 함박스테이크를 먹던중 입에서 이물질이 느껴져서 뱉어보니 철수세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하여 "스테이크에서 철수세미가 나왔다" 라고 말하니 "그거 혹시 치킨 쪽에서 나왔죠"?
라고 말하였고 통화가 끝나기 전까지 사과의말 한마디가 없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직접와서 그냥 죄송하단 말 한마디면 도시락 4천원 환불만 받고 넘어 가려했으나,
오자마자 돈을 그냥 주면서 진심이 담긴 사과의말 한다마디 없이 "공장에서 잘못 나왔나 보다"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불쾌한 나머지 그럼 공장이름을 알려달라고 하니 대답이 없었습니다.
제가 "여름 방학 때도 자주 시켜먹었던 단골이었고 학생이기전에 저희는 소비자이고, 손님 입장인데 왜 사과말씀한마디 안해주시냐" 그냥 진심으로 말만 해주시면 넘어가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오히려 반말을 하며 " 왜이렇게 까칠하게 구냐" 라고 하였고 " 집에서 음식해먹어도 한번씩 나오는건데" 라고 오히려 반박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26년간 저희집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을 먹으면서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저 이지만 이번 사장님의 태도는 너무나 불쾌했고 오히려 당황 스러워서  더 이상 말을 이어 가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그분의 태도를 보고 불쾌했고 더이상 대화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고, 제가 알아서 하겠다 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고 그 사장님도 그냥 한숨을 쉬며 돈4천원만 책상에 나두고 그냥 가버리더군요.
이런일이 처음이여서 솔직히 당황스럽고 그냥 철수세미 하나정도니까 먹고 넘어 가려고했는데 이건 도저히 아닌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많이 시켜먹는 곳인데 더이상 다른학생들의 피해가 없길바라고 사장님의 태도에 대해 고발을 해야 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증거 사진은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xfh.jpg (719.0K) DATE : 2011-12-22 20:04:5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284 생활가전 LG전자 이종란 2026-03-11
1493283 기타 반디커뮤니케이션

처리중

연락두절
진은순 2026-03-11
1493282 기타 주식회사에스치스카이 곽나임 2026-03-11
1493281 기타 쿠팡

처리중

쿠팡 에서
박창환 2026-03-11
1493280 기타 바디프렌드 김영근 2026-03-11
1493279 건설 삼태사 이영호 2026-03-11
1493278 기타 리오네일(부평) 장소라 2026-03-11
1493272 통신 melon(멜론) 문혜정 2026-03-11
1493265 유통 카카오쇼핑 이기웅 2026-03-11
1493263 유통 널담 김세연 2026-03-11
1493262 기타 아우토라

처리중

파고라
박은영 2026-03-11
1493261 생활용품 샤르드 최순진 2026-03-11
1493260 유통 쿠팡 최승희 2026-03-11
1493256 기타 브랜드마케팅 이지연 2026-03-11
1493255 생활용품 OLENS(오렌즈) 이동호 2026-03-11
1493254 생활용품 플랭크체스트수원 신대길 2026-03-11
1493253 식음료 (주)HKN 채훈 2026-03-11
1493249 유통 토스플레이스 , 신신엠엔씨 두곳 손성진 2026-03-11
1493245 유통 well247 천유미 2026-03-11
1493241 서비스 한진택배 예시우 2026-03-11
1493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238 생활가전 휴그랩

처리중

환불 불가
허진환 2026-03-11
1493237 기타 폴리오종아리마사지기

처리중

화상
황미경 2026-03-11
14932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종혁 2026-03-11
1493227 유통 쿠팡 최수선 2026-03-11
1493225 유통 업체 익명 2026-03-11
1493211 유통 네이버쇼핑삼dmac 김태훈 2026-03-11
1493202 생활용품 헥토파이낸셜 김재균 2026-03-11
1493201 기타 일월 김도원 2026-03-11
1493200 기타 ROMOSS 전장배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