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Express를 고소하고 싶은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F Express ] SF Express를 고소하고 싶은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민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13-12-27 11:11:29

본문

안녕하세요~넘 답답해서 찾아보다가 여기다 글을 쓰게되네요.
시가 52만원짜리 점퍼를 한국면세점에서 442$에 사서 중국에서
SF Express란 운송회사를 통해 보냈는데요? 국제택배다보니 그회사에서 세관문제때문에
박스를 개봉을 한모양입니다.그런데 개봉한것이 문제가 아니라 부주의로
칼로 점퍼를 다 훼손해버렸네요?그래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고 보상받고싶으면
자기네 회사 보상처리담당하는 곳으로 전화달라고해서 기분나빠서 일단 보내지말고 빨리
처리해달라고 한상태입니다.지금 1주일째 그상태구요.중국본사에서는 442$짜리든
1000$짜리든 회사규정상 최대100$까지만 보상해주겠다고 하네요.한국지사랑 통화를해도
자기들은 방법이 없다.100$라도 받고싶으면 받아라 이런식인데..
제 상식에서는 이해가 안가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자기들이 일거리 많아서 부주의로
칼로 막하다가 훼손한건데 똑같은 옷을 사서 보내주던가,그걸 살수있는 금액을 보상해주는게
맞지않나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그 회사에서는 고발할테면 고발해라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어떡해야 하나요??기분이 나빠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행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물품의 훼손으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46 생활용품 데일리앤쿡 황원형 2026-04-17
150324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4 통신 LGU+ 편오남 2026-04-17
1503243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이병호 2026-04-17
1503242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이태원 2026-04-17
1503241 유통 쿠팡 김성용 2026-04-17
1503240 식음료 컬리 노윤지 2026-04-17
1503239 금융 한미컴퍼니 최은숙 2026-04-17
1503238 생활용품 패피스 여윤진 2026-04-17
1503237 서비스 취업의 신 김혜빈 2026-04-17
1503236 유통 (주)연우바이오 김태화 2026-04-17
150323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17
1503234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은창 2026-04-17
1503233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7
1503232 생활가전 LG전자 정혜선 2026-04-17
1503230 생활용품 시선인터네셔널(잇미샤) 노병애 2026-04-17
150322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타 포항지점 김성은 2026-04-17
1503218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현 2026-04-17
1503215 서비스 짐박스(헬스장) 조아라 2026-04-17
1503214 식음료 과일파는청년 이현주 2026-04-17
1503213 유통 삼성제약 박종화 2026-04-17
1503209 항공·여행 모두투어 강길성 2026-04-17
1503204 생활용품 쿠팡로지스틱스 김상진 2026-04-17
1503202 기타 오야밸리카페 백설영 2026-04-17
15032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199 유통 asome 강세미 2026-04-17
1503197 자동차 한국지엠 허윤영 2026-04-17
1503196 통신 LGU+ 박채은 2026-04-17
1503195 생활가전 피캄 김수연 2026-04-17
1503193 통신 데이터유니버스 온혜숙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