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파워콤 ]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821회
  • 작성일 : 13-02-15 12:17:11

본문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다가
엘지파워콤으로 2012년 11월에 개통했습니다..
처음 상담원이 위약금은 18만원정도 나오고 현금지원을 34만원을 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전에 쓰던 장비를 회수를 안해가는거에요..
연락했더니 자꾸 핑계만 대더라고요..
그래서 한달치 요금 빠져나간거는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이 지나 위약금이 24만원이 나온다고 제가 직접 sk 브로드밴드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확인해달라고 요청한지 또 한달입니다..
독감이걸려서통화를못하겠다.외부에나가있다.바빠서퇴근시간전에전화해주겠다.계속핑계만대고있고요.
어제마지막으로 통화를했는데 실장이란 사람을 오전중에 통화시켜준다고하더니 또 전화가 없어요..
석달간 골머리 앓은게 너무 억울하고 또 자꾸만 핑계만대고 피하는 직원이 기분나쁘기도하고
제일문제가 되는것은 처음 위약금이 18만원이랬다가 24만원이 나오게 한다는건 엄연한 사기행위이지 않을까싶어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게되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수도있는문제이니까요..
sk브로드밴드책임인지 아니면 엘지파워콤책임인지 가려주세요..
상담원과 문자주고받은거는 그대로 지우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필요한경우 보내드리겠습니다..

상담원전화번호
 : 010-7672-5053
  070-8750-5053
지윤경 상담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48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윤선 2026-04-07
1500484 항공·여행 아고다 정충서 2026-04-07
1500483 식음료 목우촌 김일중 2026-04-07
1500482 생활가전 쿠쿠 원정환 2026-04-07
1500481 기타 쿠팡 노혜원 2026-04-07
1500480 유통 쿠팡 이규선 2026-04-07
1500479 유통 주식회사엔제이월드

처리중

제빙기
이윤지 2026-04-07
1500478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두희 2026-04-07
1500472 생활가전 LG전자 서디도 2026-04-07
1500471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은희진 2026-04-07
1500470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김하은 2026-04-07
1500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68 기타 아르떼의원(울산) 조판경 2026-04-07
1500467 생활용품 슈마커 변영실 2026-04-07
1500463 유통 https://youtube.com/channel/UCH-puw2whggQKYltMLGbnPQ?si=wi0Qeu3SJWfPbhmk 신민재 2026-04-07
1500462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준 2026-04-07
150046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김은정 2026-04-07
1500457 서비스 XBOX 정도현 2026-04-07
1500456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수리지연
김영호 2026-04-07
1500454 통신 LGU+(주)행복아이티 한승희 2026-04-07
150045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숙 2026-04-07
1500450 유통 라익미전자 윤재훈 2026-04-07
15004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훈 2026-04-07
1500446 생활가전 스파알

처리중

제품고장
이경미 2026-04-07
1500444 유통 크림 KREAM 천희주 2026-04-07
15004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41 자동차 Xshop 이은환 2026-04-07
1500440 기타 WEVIT 김지혜 2026-04-07
1500435 생활용품 LF 홍효주 2026-04-07
1500433 생활가전 한경희스팀다리미

처리중

업체 대응
유전희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