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
  • 조회수 : 716회
  • 작성일 : 12-03-26 12:18:33

본문

저는 대한통운으로부터 택배로 식품을 받아 장사를 하는 체인 음식점 점주입니다.
2012
3월 13일에 받아야 할 냉동식품이 서울 성북 사업소의 분류오류로 타지역으로 갔다가
하루늦게 14일에 배송되어서 물건 전량 폐기할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물건이 지연배송되어 하루를 장사를 하지 못한 어이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물건값은 20만원 상당이었고 저는 절반정도인 10만원 정도라도 피해보상을 하라고
서울 성북 사업소에 요청했지만 담당인 백경환 사원의 보상거부로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해당 콜센터에도 컴플레인을 넣었지만 사업소측에서 처리하는 부분이라며 거부했습니다.

분명한 사항은 저희 업체는 전국적 체인망을 가진 업체이고 저희 점포또한
2~3일에 한번씩 꾸준히 거래를 하는 업체이고,
또한 분명히 자신들의 분류 오류를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상은 할수 없다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진짜 웃기는 회사인건 확실하고 이런 사고처리를 본사측이 아닌 사원이 최종 판단을 한다는 것도 웃기고,
아주 싸가지 없는 회사입니다.

대한통운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기본적인 본인의 의무에 대한 책임의식이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
절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아주 허접한곳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586 금융 DB손해보험 김종길 2026-03-12
1493585 유통 NS홈쇼핑 김은아 2026-03-12
1493584 서비스 헬스클럽 두양규 2026-03-12
1493583 식음료 시골농부 고봉균 2026-03-12
1493582 자동차 주식회사 도도엠티에스 고영근 2026-03-12
1493581 유통 Zara 김혜림 2026-03-12
1493580 식음료 푸드드랍

처리중

상담
이종은 2026-03-12
1493579 자동차 쉴드자동차용품 김영조 2026-03-12
1493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577 자동차 쏘카

처리중

쏘카
손무석 2026-03-12
14935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성중 2026-03-12
1493575 기타 팀메드 (민락동.주짓수)

처리중

환불
강지현 2026-03-12
1493574 기타 현대백화점신촌점 로이드 정은주 2026-03-12
1493573 항공·여행 신라스테이플러스 이아롬 2026-03-12
1493572 유통 CJ온스타일 임애주 2026-03-12
1493571 통신 딜라이브 지역케이블 유형준 2026-03-12
1493570 통신 KT 김병균 2026-03-12
1493569 유통 드브르베 서유라 2026-03-12
1493568 휴대전화 KT - S 모바일 고대환 2026-03-12
1493567 서비스 센첨롯데클리닝세탁소 김민경 2026-03-12
1493560 기타 레딜 (전자담배) 이호성 2026-03-12
1493559 금융 버스공제조합 이인숙 2026-03-12
149355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태형 2026-03-12
1493552 식음료 주식회사 크롬스 원정우 2026-03-12
1493551 유통 쿠팡 장버들 2026-03-12
1493550 유통 쿠팡 주선주섬섬물협력제주노가 김형기 2026-03-12
1493549 통신 LGU+ 노부령 2026-03-12
1493542 기타 깨비농장 - 충남 천안 (전화1800-0766) 최군식 2026-03-12
1493541 기타 온새미로 송수명 2026-03-12
1493540 유통 스타일one픽 유재숙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