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파워콤 ]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823회
  • 작성일 : 13-02-15 12:17:11

본문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다가
엘지파워콤으로 2012년 11월에 개통했습니다..
처음 상담원이 위약금은 18만원정도 나오고 현금지원을 34만원을 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전에 쓰던 장비를 회수를 안해가는거에요..
연락했더니 자꾸 핑계만 대더라고요..
그래서 한달치 요금 빠져나간거는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이 지나 위약금이 24만원이 나온다고 제가 직접 sk 브로드밴드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확인해달라고 요청한지 또 한달입니다..
독감이걸려서통화를못하겠다.외부에나가있다.바빠서퇴근시간전에전화해주겠다.계속핑계만대고있고요.
어제마지막으로 통화를했는데 실장이란 사람을 오전중에 통화시켜준다고하더니 또 전화가 없어요..
석달간 골머리 앓은게 너무 억울하고 또 자꾸만 핑계만대고 피하는 직원이 기분나쁘기도하고
제일문제가 되는것은 처음 위약금이 18만원이랬다가 24만원이 나오게 한다는건 엄연한 사기행위이지 않을까싶어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게되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수도있는문제이니까요..
sk브로드밴드책임인지 아니면 엘지파워콤책임인지 가려주세요..
상담원과 문자주고받은거는 그대로 지우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필요한경우 보내드리겠습니다..

상담원전화번호
 : 010-7672-5053
  070-8750-5053
지윤경 상담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18 유통 G마켓 김명훈 2026-04-08
1500616 생활용품 쇼파 장홍희 2026-04-08
1500608 기타 위버스브레인 장승호 2026-04-08
1500605 기타 버블클린텍

처리중

입주청소
박인혜 2026-04-08
1500604 통신 샤르드 최윤영 2026-04-08
15006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훈 2026-04-08
1500597 기타 나인스쿨 강민정 2026-04-08
1500595 생활가전 인터넷 유통판매업체 방영배 2026-04-08
1500593 자동차 대창모터스 이준호 2026-04-08
1500578 기타 인포벨홈쇼핑

처리중

떡주문
박자전 2026-04-08
1500577 생활가전 쿠쿠 (압력 밥솥) 이오녀 2026-04-08
1500574 기타 119익스프레스 하두용 2026-04-08
1500573 생활용품 (주)라움에스알 조원철 2026-04-08
1500571 유통 G마켓 김혜정 2026-04-08
1500569 식음료 방방 류애리 2026-04-08
1500567 생활용품 샤르드 유희복 2026-04-08
1500566 기타 홍성준(미세촘촘방충망) 조윤선 2026-04-08
1500565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승희 2026-04-08
1500564 유통 지그재그 고지비 이수은 2026-04-08
1500563 생활용품 쿠팡 정현재 2026-04-08
1500562 유통 베이징란리화젠테크 손다영 2026-04-08
1500561 항공·여행 노랑풍선 한규진 2026-04-08
15005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556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사업자번호. 343 88 01321) 유재권 2026-04-08
1500554 기타 이즐 (인천버스회사단말기) 구소영 2026-04-08
1500551 식음료 오일장먹거리

처리중

허위광고
이연수 2026-04-08
1500549 유통 푸릇타임 상호(산들리에) 정영희 2026-04-08
1500548 기타 유나팩 김양환 2026-04-08
1500547 유통 하이퍼스쿨 박현정 2026-04-08
1500546 생활가전 로지텍(logitech) ㅎㅈㅇ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