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수기 냉장고, 2년마다 문짝 통째로 갈아야 합니까? (설계결함 유상수리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정수기 냉장고, 2년마다 문짝 통째로 갈아야 합니까? (설계결함 유상수리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환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26-04-15 09:33:43

본문

안녕하세요. LG전자의 프리미엄 정수기 냉장고를 믿고 구매했다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설계 결함과 서비스 정책에 분노하여 글을 올립니다.
[사건 요약]
2018년: LG 정수기 냉장고 구매
2022년(1차 고장): 왼쪽 문 내부 전선 단선으로 정수 안 됨 -> 무상 교체
2024년(2차 고장): 왼쪽 문 얼음 모터 고장 -> 유상 수리
2026년(3차 고장): 또다시 왼쪽 문 내부 전선 단선 -> 유상 수리 통보
[무엇이 문제인가?]
반복되는 설계 결함: 사용자가 건드릴 수도 없는 문 내부 단열재 속 전선이 2~3년 주기로 끊어집니다. 문을 열고 닫는 당연한 동작을 전선이 견디지 못하는 게 설계 결함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소비자 기만: 1차 때 무상 수리를 해줬다는 건 결함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부위가 또 끊어지니 이제는 보증기간 끝났다고 60만 원에 가까운 문 교체비를 내라고 합니다.
시한폭탄 가전: 이 논리라면 저는 평생 2~3년마다 수십만 원을 들여 냉장고 문짝을 갈아 끼우며 살아야 합니다.
검색해보니 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닙니다. 대기업이 결함을 알고도 리콜은커녕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전가하고 있습니다.

*관련 소비자 불만 내용
https://blog.naver.com/congsoon22/223919107126
 https://m.kin.naver.com/qna/dirs/50104/docs/368475499
https://m.kin.naver.com/qna/dirs/50104/docs/40433422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62 유통 로지 박경화 2026-04-08
1500761 기타 마스터홈케어 김민경 2026-04-08
1500758 기타 플란치과병원(인천 부평구 주부토로17) 최승균 2026-04-08
1500750 식음료 연세우유 장유미 2026-04-08
1500747 생활용품 KREAM 조재현 2026-04-08
150074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인수 2026-04-08
1500738 기타 인천 프로캠

처리중

세탁수선
염초희 2026-04-08
1500735 유통 다이또몰 노철성 2026-04-08
1500734 금융 KB국민은행 권상호 2026-04-08
150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22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8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