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희
  • 조회수 : 1,785회
  • 작성일 : 11-12-05 11:01:44

본문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아 몇자 적어 봅니다.
엘지파워콤의 3년약정으로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사용해 왔습니다.
엘지측에 전화하여 3년약정 만료일이 언제인지 물어보니 11월28일이라고 하여 11월28일 약정해지를 요청 하였습니다.그런데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이 완료되지않아 번호이동되면 다시 전화를 하여야 해지등록이 된다고 하여 오늘 전화하여 해지요청을 하니 한달분의 서비스 비용만 청구되는것이 아니라 임대기계사용료도 내어야 되므로 총 9만원이 넘는 금액을 청구를 하는겁니다.그래서 3년 약정기간이 만료 되었는데 무슨 임대사용료가 남았냐고 물었더니 지난해12월경에 와이파이기계를 하나 설치 했다고 합니다.아내에게 전화 하여 물어 보니 인터넷과 전화기가 작동을 하지 않아 신고후 기사분이 방문하여 설치한것을 기억하고 있더군요.여기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인터넷이 작동하지 않아 고장신고하면 매달 꼬박꼬박 서비스이용료를 받아가면서 와이파이기계를 고쳐주던 교체하던 서비스가 되게 해야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료?지금와서 해지하려 하니 갑자기 임대기계값을 내라니 기가 찹니다.11월28일 그날은 이런 이야기 전혀 하지 않고 타사에서 설치가 완료된 이시점에 기계임대료를 추가로 내어라 하니 이것은 인터넷 고장을 빌미로 고쳐서 인터넷 실행이 잘되게 해주기 보다는 추가적인 기계임대 수익을 취하려는 치졸한 상행위에 화가 납니다.
기계임대료는 내지 못하겠다고 하니 서비스료와 기계임대료는 별게이니 소용없다고 하군요.그러면 잔소리 말고 다 내어라 이말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결합상품이 약정기간이 지나서 해지를 하시려는데 기계임대료가 청구가 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408 항공·여행 아고다 손연주 2026-03-08
149240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한희 2026-03-08
1492397 건설 옷싸구 김희영 2026-03-08
1492396 기타 포항행복수산 조해연 2026-03-08
149239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준영 2026-03-08
14923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8
1492386 항공·여행 아고다 김영권 2026-03-08
1492385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계정정지
조성호 2026-03-08
1492384 서비스 야탑 벨라인에스테딕 민정희 2026-03-08
1492383 기타 BCBG 구로NC백화점 이은정 2026-03-08
1492382 유통 YIODOTTE 직구 원충상 2026-03-08
1492381 자동차 한국지엠 이강희 2026-03-08
14923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선일 2026-03-08
1492379 항공·여행 익스피디아 이의재 2026-03-08
1492378 건설 누수전문 대림설비 이동군 2026-03-08
1492377 유통 일품한우 김즈니 2026-03-08
149237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026-03-08
1492375 생활가전 미닉스 정자영 2026-03-08
1492370 서비스 배달의민족 유창우 2026-03-08
1492369 생활가전 LG전자 심호정 2026-03-08
149235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8
1492355 식음료 신사골 감자탕 박영식 2026-03-08
1492321 생활용품 쇼핑몰 에이블리내 ‘르쉐‘

처리중

허위송장
김나윤 2026-03-08
1492320 식음료 순수고구마 김다빈 2026-03-08
1492319 기타 세라젬 이헌목 2026-03-08
14923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8
1492317 통신 KT 김용진 2026-03-08
149231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고재혁 2026-03-08
14923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문수 2026-03-08
1492306 유통 배달의민족 김정호 2026-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