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후 미안하는전화와 보사을 전혀 받지못하였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후 미안하는전화와 보사을 전혀 받지못하였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우철
  • 조회수 : 1,195회
  • 작성일 : 11-12-02 14:38:38

본문

10월21일 택배를 분실하였습니다.제운송장 번호는 아예조회조차 되지않고 150000원 어치의 화장품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택배아저씨에게 어떻게 된거냐구
그랬더니 알아본다하고11월중순까지 미루다가 결국 보상해준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통장사본을 주었습니다 금액도 아저씨가 자기가 사비로 돈을 주는거라고 깍아달라고 하도하셔서
제가 그럼 80000원만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아저씨가 하도 자기가 사비로 내야된다 그런식으로 말해서 내가 70000원손해볼테니까아저씨보고 80000원만 달라고 하였는데 차일피일 미루더니
소장이 붙여줄꺼다,,또 지금바빠서 못붙여준다 하루만더기다려라 이렇게 오늘까지 입금이 전혀 안되고 그어떤 사과전화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당하기만 하고있어야 하나요
cj고객상담실에도 글을 남기었지만 그어떤 연락도 받지못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분실사고가 있으셨는데 업체에서 계속 보상이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하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495 금융 KEB하나은행 윤원태 2026-03-09
1492494 생활용품 (주)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불만
표남둘 2026-03-09
149249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건환 2026-03-09
1492492 통신 SK텔레콤 신종길 2026-03-09
1492491 기타 퍼플 고릴라 김재경 2026-03-09
1492490 금융 WrieBarley 백종욱 2026-03-09
1492489 유통 유네브 이은경 2026-03-09
1492488 항공·여행 트리플 허준 2026-03-09
14924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486 유통 11번가 진성학 2026-03-09
1492485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희주 2026-03-09
1492484 생활용품 쿠쿠전자 김상곤 2026-03-09
1492483 유통 네이버쇼핑 장아랑 2026-03-09
14924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관련
정윤경 2026-03-09
1492481 유통 돌쇠네농산물

처리중

과장광고
이경주 2026-03-09
1492479 통신 SK텔레콤 김평기 2026-03-09
1492478 기타 자보티바 정은경 2026-03-09
1492477 기타 아이나라

처리중

배송지연
정민경 2026-03-09
1492474 유통 틱톡 가성유통 김진아 2026-03-09
1492473 식음료 그램원 조은숙 2026-03-09
1492472 기타 연우바이오 조용철 2026-03-09
149247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대승 2026-03-09
1492469 기타 우리동네프로들 pc 서비스센터 안재현 2026-03-09
1492468 기타 민팃고객센터 이성수 2026-03-09
1492467 생활용품 루노(runo)1566-4176 박성자 2026-03-09
149246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김정우 2026-03-09
1492464 기타 마이크로프로텍트 주식회사 박종희 2026-03-09
149246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건호 2026-03-09
1492435 유통 주식회사이지온마켓 조승아 2026-03-09
1492434 식음료 노원옵티머존피시방 진서현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