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현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2-12-20 11:39:45

본문

삼성 냉장고를 구매한지 4년 정도 되었습니다.
2년전 부터 고장나기를 시작해서 지금 현재 7번에 A/S를 똑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고장원인은 누수현상입니다.
냉장고에서 마루 바닥으로 물이 떨어짐니다.
7번에 A/S를 받아도  증상은 같습니다.
1년 전에는 A/S를 4번 받고 난후 이제는 안쓰리라고 하고 삼성서비스측에 냉장고를 물려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또 A/S를 해준다는 답변으로 설득을 시키더군요.
고쳐도 고쳐도 증상은 같고 이리하여 2년동안 수리는 못하고 헛 시간만  날렸습니다. 
이제는 냉장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
하도 난리는 치니깐 이제 물려 준다고는 합니다.
고치다 고치다 안되니깐 설득하다 하다 안되니깐 포기한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보상금액이었습니다.
백만원을 넘게 주고산 냉장고를 사십만원에 수거하겠다는겁니다.
중고 냉장고 가격이 싸다는건 저두 어느정도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사람 애먹이고 서로 감정 상할듯이 서비스센타고 헐뜯고 한 상황에 제가 저가격을 어떻게 납득하겠습니까?
한번사면 보통 냉장고 10년 이상 사용합니다.
10년도 쓰지 몰할 냉장고이며 보상받은 40만원으로 자취생 냉장고 사서 쓰란말인데 이렇게 아이러니한 대책을 세울꺼 같으면 애초에 2년 전 물려달라고 난리 칠때 물려 줬으면 찰리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겠지 않겠습니까?
제가 2년 전 안물려 달란것도 아니였고 애초에 물려줬다면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을텐데 삼성이 저짓하는 바람에 상황이 이지경입니다.
보상금액도 인정못하겠다고 하니 대구,부산 온 각지 서비스 센터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연락와서 그냥 서비스 더받아보시고 쓰시던지 사십만원에 합의 보자는 말뿐 본인들 이야기만 주구장창 합니다.
돌아가면서 연락해서 포기하게 만들 작정인가봄니다.
몇일 연락해서 악을 안썼더니 이제 포기했나 싶은지 연락도 안오네요.
어떻게 해결책을 좀 마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