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몰, '금찌'의 일방적품절조치 사기성있어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쇼핑몰, '금찌'의 일방적품절조치 사기성있어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정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11-26 18:21:42

본문

게재된 고발의 내용이 비밀로 잠금되어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
답변 그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성의류 파는 금찌 온라인쇼핑몰에서
매일매일 이벤트로 세일 상품을 아무 문제없이 정상 결제까지 하고 구매완료했는데
며칠지나서 연락왔습니다. 품절이라 물건 못보내준다네요.

해당제품은 클릭해도 이미 존재하지 않는 상품이라고 나오게
흔적도 없이 없애버렸구요.

그래서 정말 품절로 갑자기 못보낸단게 맞는지 확인요청했으나 거부했습니다.
소비자에게 피해를 준 이유를 정확히 설명 또는 확인시키지 않으려는 의도는
그 이유자체가 사기거나 거짓말 일수 있단 의미입니다.

금찌가 정해놓은 시간에 반짝세일을 유도해서
그 시간대를 맞춰 구매하느라 들인 노력, 세일된 만큼의 비용,
품절이란 말한마디로 고객의 이 모든노력은 무시당하게 됩니다.
그건 이벤트가 아니라 이런 경우엔 오히려 업체가 반짝 돈벌고 빠지려는
고객 이용하고 우롱하는 이벤트라 할수 있겠네요.

무통장입금한 소비자의 경우엔 업체는 그 이벤트를 통해
많은 현금들을 본인들이 보유하게 되어 발생된 이자 등 차익으로 이득을 볼수도 있고
또한 일단 세일로 고객을 모아 먼저 결제는 다 받아놓은 후
그 제품이 일정수량을 넘기면 본인들이 마진이 없거나 손해라서 의도적으로 컷하거나
이처럼 품절이란 거짓말로 고객에게 그 피해를 떠넘기는 사례일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는거죠.

만약 정말 금찌가 사기성 이벤트 또는 판매를 한 의도가 없는게 확실하다면
반드시! 정상적으로 결제끝난 제품에 대해 나중에 품절이니 배송못한다
고객에게 무조건 주문자체를 취소하라는 이기적이고 일방적인 태도를 고치고
그 제품이 사기성 이벤트가 아닌 정말 그 타이밍에 품절이 되어
고객에게 어쩔수없이 사죄해야 하는 상황이 됐음을
정확한 그 근거와 자료를 투명하게 제시하고 사과후 주문취소를 부탁해야 할겁니다.

금찌의 결제 전 품절이 아닌 결제 후 품절고지!
이것이 사기고 거짓말인지 아니면 정말 고객에게 양해를 구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부탁하는 내용인건지는 바로 금찌, 해당없체에서만 고객에게 밝힐수 있는거고

고객에게 그 상황이 사실임을 어떤식으로든 근거나 증거를 통해 확실히 알려주고
충분히 이해시킨 후에 주문에 관련된 해결방법을 제시 논의하는게 맞습니다.

금찌 정상결제 후 갑자기 품절이라 배송못한다는 일방적인 통보,
고객이 납득할 만한 사실 당연히 확인받은 후 처리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김영일 2026-06-09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2026-06-09
1518852 기타 주부 박희영 2026-06-09
1518851 통신 SK텔레콤 이수정 2026-06-09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2026-06-09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2026-06-09
1518848 통신 SK텔레콤 이도숙 2026-06-09
1518847 서비스 야나두 야나두학습 2026-06-09
1518846 생활용품 휴도 김진 2026-06-09
1518845 식음료 kt알파 홈쇼핑 배진영 2026-06-09
1518844 금융 회천농협 덕계역지점 박희숙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