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훼손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훼손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창우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11-20 13:25:27

본문

세탁소에 이불을 맡겼는데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세탁소에 항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을수가없었습니다
침대셋트로 구분되어있는거중  이불만 세탁하여 기존 커버와 훼손정도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색도 탈색되었지만 특히 이불 솜이 심각하게 수축되어 겨울 이불이 여름이불로 바뀌었습니다ㅜㅜ
비싼이불을 첨세탁했는데 이렇게 망쳐 놓으면 저도 속상하지만 제2의 피해자가 또발생할겁니다
이런 가맹점의 안일한 태도및 피해를없애야 합니다
꼭 처벌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이불의 훼손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세탁업과 관련된 기준에 의하면 세탁물의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 하에 원상회복을 하여야 하며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면 손해배상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손해액의 산정은 물품구입가에 배상 비율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배상액은 의류의 내용년수,구입가격, 구입일로부터 세탁의뢰일까지의 경과기간 등을 감안하여 산정하며 경과기간이 많이 된 것일수록 배상액이 적어집니다. 침구류의 내용년수는 3년이며 1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60%이며 2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40%이며 3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20%입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업체와 협의하신 뒤 의류심의(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를 통하여 이불 훼손의 귀택사유를 확인하여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제기 하고 싶을시 민사소송을 통해 가능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에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김영일 2026-06-09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2026-06-09
1518852 기타 주부 박희영 2026-06-09
1518851 통신 SK텔레콤 이수정 2026-06-09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2026-06-09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2026-06-09
1518848 통신 SK텔레콤 이도숙 2026-06-09
1518847 서비스 야나두 야나두학습 2026-06-09
1518846 생활용품 휴도 김진 2026-06-09
1518845 식음료 kt알파 홈쇼핑 배진영 2026-06-09
1518844 금융 회천농협 덕계역지점 박희숙 2026-06-09
1518843 유통 order@postzeno.com 이효순 2026-06-09
1518842 통신 피에스앤마케팅(주) 박은희 2026-06-09
1518841 기타 머지포인트

처리중

연락안됨
윤채린 2026-06-09
1518840 기타 바이버 최진동 2026-06-09
1518839 생활용품 이너시아 전정숙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