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마트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akiraa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1-15 20:19:36

본문

이마트몰에서는 생일월에 할인쿠폰 10% 신청하여 받아서 물건구입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소니에서 나온 a99 dslr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각종 할인사이트와 slr동호회에 지켜보다가
판매사이트에서 최저가 278만원까지 확인하였고 동호회에서는 한번 개봉후 바로 파는것이 258만원까지
나온걸 확인하고 개봉이라해도 나온지 몇일 안되는 중고 258만원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판매자와 연락하
던중 다른분이 그거 살바에 차라리 이마트몰에서 생일쿠폰받고 사은품 주는걸 사는것이 낳다고 하여
이마트몰에 가입하고 생일쿠폰받아 a99 사진기 구매를 눌렀다. 가격은 3,067,140원 할인쿠폰 10% 쓰면은 306,710원과 카드결제 할인 50,000원하면 대충 27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결제 키인을 하였다.
그러나 확인해보니 10%할인이 20만원만 되는 것이어서 결제 보류하고 이마트 상담실에 확인하여 보니 상담
원은 그럴리가 없다. 30만원 할인이 될건데요..확인해보구 연락준다고 전화 끊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연락이
와서 어떻게 된거냐 물으니 전산이 잘못되어 정정하는데 2-3일 걸린다고 나중에 연락준다고 해서 다시 기다렸다. 2-3번에 전화 통화가 진행된 후 마지막 연락이 온것이 10% 쿠폰은 최고 20만원만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기나 다름없습니다. 요즘 에누리닷컴, 다나와닷컴 등 최저가 판매업체들 가격 확인하고 1만원이라도 싼곳에서 구입을 하는데 10만원정도의 가격이면 누구나 다 이쪽에 와서 구매를 할 것이고 10% 쿠폰이 상한금액이 20만원이란것을 직원도 모르고 있었고 그동안 확실히 확인않하고 구입한 사람들은 속고 구입을 하였을 겁니다. 따라서 그동안 생일 할인쿠폰 10%를 이용하여 구매를 한분들 다 조사하면 이마트몰은 엄청난 이익을 보았을 것이고 금전적으로 차익을 못얻었다고 하더라도 한푼이라도 아껴서 구매하려는 구매자들을 끌어와 매출증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저도 이마트상술에 넘어서 싸게 구입할 수 있던 물건을 취소하고 이마트에서 구입하려다 실패하는 바람에 싼 물건은 벌써 다른사람에게 매도되어 싸게 구입할 수 있던 기회를 놓쳤습니다. 제가 취소한 거래에 금액만 보더라도 차액이 15만원이상 손해본것 같네요.
조치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몰에서 생일할인쿠폰을 이용하여 저렴하게 카메라를 구입하실려고 했는데 당초설명과 다른 할인율로 손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