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해상을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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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복순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10-22 14: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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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두지하도역 나오는입구에서 넘어져 크게다쳤어요 그때는 허리수술후라 허리쪽과무릎쪽만 신경쓰고아픈발목은 시큰거려도 참아내며 허리보존만하는데 신경썼어요 헌데 자꾸넘어지며 무릎과발목이시큰거려 한의원만다니다 병원에를 갔습니다 일산병원에서 x레이촬영후 발목이 더나쁘네요 하더라구요 걸을대 시큰거리고 우리성당에서 축제할때도 뛰기도했는데 협력병원이라고 세브란스를가라더군요 갔더니 MRI를 하고 오래요 성당자매랑갔기에 시간뱃을수가없어 시키는대로했어요 나쁘다며 수술일정을잡더라구요 코디도없이 예후에대해 한마디없이 12월20일이니 날자가잇어 제가11월15일쯤에갔으니 더 알아보고 할려하는데 11월29일 입원하여30일에 수술하자고하더라구요 왜 그러냐했더니 자기는잘모르고윗선에서 전화하라하는거래요 헌데 수술후 회복실에서 무슨주사놓다가 언어장애와온몸이 마비되는현상이일어났어요 그때 회복실에있는사람들의웅성거림은다들리는데 아~~이렇게들 말못하고가는구나 생각하고있는데 정형외과의 정지도 선생님이와손잡아주며안심하라고하는데 너무고마웠어요 헌데 그후가 문제얘요 진통제도안먹혀 생으로 일주일간을고통겪으며 퇴원하래서 봐줄사람없으니요양원에서드레싱도해야하고하니까 그쪽으로가있다가 중간에또아프고해몇차례병원을찾아가고했는데지금도 수술전보다 걷는거는고사하고 안쪽복숭아뼈있는곳과쇠박힌 제가발목인공치환술을했기에 말밥국처럼쇠를 박아논상태얘요 딛을수가없어 벼원을찾아가 수술휴우증에대해 진단서받고 현대해상에실손을 들어놨으니 제가 기초수급자래도 조금씩 아르바이트를해야살기에 다행이다1년을쉬며있엇으니 남의돈도빌리고해서실손청구를했더니 가입하라고 권유할때와는틀리게 손해사정인이라는회사에 위임시켰다고 딴사람이와 조사한다하더라구요 이런것이 큰회사입니다 어려운사람이보험들지 돈이있으면드나요 혜택받으려고 들었는데 말과하는짓은 틀리네요 꼭 작은돈을착취해서 부를 형성하는것같아 화가납니다 우리성당식구들은 나려고 수술하는거지 저렇게 더아파 절절매는거면 누가수술하겠느냐고 또 보험회사라는것이 다 그러면 자세히 알아보고 지인을 통해서도 들을것이아니라고들해요 전 현대해상 김창민이라는사람 좀 봤으면좋겠어요 서류보냈는데 질질시간끌다
손해사정인이나보내며 무능한사람을 회사에 손을비비고사는사람인지 아니면 제부모가 나같은경우라면 어떻게할까? 힘없는사람은 큰회사라면 시키는데로그냥주저앉아야하는건지...한심하네요 우리서민들의입장들이 정치인들은 큰회사는손도못대고 뭘 정치하는것인지 정당성좀찾았으면합니다 수술전의시간이 돌아오면 정말좋겠어요 그때는걷고 산에도가고했는데 지금은 집에서 박만바라보는신세가 되었으니 횡단보도건널때가 제일무서워요 현대해상좀 어떻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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