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절차는 꼭 바뀌어야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절차는 꼭 바뀌어야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선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08-09 19:50:1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LG 인터넷, 전화, IPTV를 사용하다가 통신사를 KT로 바꾸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LG 기사님이 오셔서 기기도 회수해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계속 요금이 청구되어 이상해서 LG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기사가 기기를 회수한 다음에 LG센터에 전화를 주지 않아서 해지가 안된상태라고 하면서 환불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분명히 해지신청을 했으니까 LG기사가 와서 기기를 가져갔겠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시 KT로 이전을 해서 KT로 인터넷, 전화, IPTV를 연결해서 사용해왔다는 증명도 있다고 했는데도, 환불 불가라고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기사가 와서 기기까지 회수해 갔고, 다른 통신사로 이용해왔다는 증명도 있는데, 기기회수후 전화를 안했다고 해지가 안된거라니 말이 됩니까? 그리고 벌써 몇달이 지나서 제가 기기회수후 전화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안습니다. 그냥 LG가 저의 전화가 없었다고 하니 그런줄 알아야 하나요? 그리고 오늘 그럼 확실하게 해지하려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상담원에게 해지 신청을 하라고 해서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휴대폰 인증번호를 받아 말해달라고 해서 문자를 보니 지난 2월에도 휴대폰 인증번호를 받은 문자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2월 휴대폰 인증번호 문자가 있다고 했더니, 어쨌거나 기기회수 후 전화를 않했으니 해지가 안된거라는 설명뿐입니다.
기사가 기기를 회수했는데도, 다른 통신사로 옮긴 증명이 있는데도, 휴대폰 인증번호가 있는데도, 해지신청이 안되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더 한 것은 저보로 3-4개월만 더 쓰면 원래 약정기간 3년이 되고 제가 VIP회원이므로 더 연장하면 싸게 해준다고 참고하라고 상담원이 말하면서 지금 약정기간 만기 3-4개월 전인데 위약금은 20만원전후가 된다고 하는 게 공정한 것입니까? LG는 수학이 안되나요? VIP 대우가 이런 것인가요?
다른 통신사도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이런 식의 LG U+의 횡포는 꼭 바뀌어야 더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선 인터넷을 타사로 변경하면서 분명히 해지하셨는데 정상적으로 접수되지않았다며 요금청구를 했고 환불은 불가하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1516232 서비스 웰덱스 이경휘 2026-06-03
15162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다정) 광진구 자양로76(02 2184 4602번) 최다희 2026-06-03
1516213 생활용품 REDILL 미오 2026-06-03
1516210 생활가전 셀트웰주식회사 안지형 2026-06-03
1516206 항공·여행 북한 게이레즈비언 사기결혼교육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5 기타 노랑교복 사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4 건설 북한 건설 디자인 예술 미술 백화점 사업 최민채 2026-06-03
1516203 기타 플레디스 및 황소작가 최민채 2026-06-03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