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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폰 구매와요금제 관련 민원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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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유진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2-04-24 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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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구매와요금제 관련 민원제기합니다.

일단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저는 처음 옴니아 기기쓰던사람인데 친구 공기계로 기기변경해서 잘사용하고 있었습니다.

2012년02월06일

지로수납 변경하러 갔다가,옴니아 쓰는걸로 나와있고 할부금도 15만원 정도 밖에 안남아있는 상황이라
자신이 할부금 대납해줄테니 갤럭시 노트로 바꾸자고 해서,한번두번한것도 아니고 지로변경하는 순간까지 계속해서
바꾸라고 해서 결국은 바꿨는데,
저는 옴니아기계로 바꿀때 사기비슷한걸 당해서 의심이 너무 많고 휴대폰가계에서 일하는분들 잘 못믿는게 생겼습니다.
무조건 믿으라고 하더군요.사기아니라고,한번일단 믿어보라고 그렇게 열렬하게 설명하더니..

문제는 핸드폰바꾸고 요금나오는 순간부터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03월 21일 오전 9시13분에 요금문자가 왔습니다.
첫달 요금이 12만원이 넘게 나온 겁니다.

그래서 114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할부금이 64000원이라고 하더군요
나머지는 제가 72요금을 쓴거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72요금도 전 심하게 불만입니다.
왜 내가 다 쓰지도 안는 요금을 내가 내야합니까?
아 노트로 쓸려면 72요금제를 한번사용해줘야한다구요?
이건 도대체 누굴 위한 법입니까? 이게 진정 고객을 위한 법입니까? 일단 한달은 이용한다고 칩시다.가정합시다!!

핸드폰을 쓸려면 한달만 72요금제로 사용하시고 한달뒤에 바꿔달라고 저한테 말씀을 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사도 해야하고 직장도 옮기고 정신이 없다고 한달뒤에 그럼 문자나 전화로 요금제 바꿔달라고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연락 안왔습니다.
전 모르고 있었습니다.



3월6일날 바꿔야할 요금제를 3월21일날 바꿨습니다.
그것도 제가 114에서 전화하니까,대구 지점에서 전화가 와서
할부금도 대납으로 해결하면서 제가 요금제 얼른 바꿔달라고해서 바꾼겁니다.

42요금제로 바꾸니 다음달 요금이 부가세랑 이것저것합치면 5만7~8천원 넘게나온다고 하더군요
아주 자신있게 말씀해주셨고 더이상 고객님 번거로운일 없으실꺼라고 말씀해주시길래
바쁘다보니 실수한걸수도 있겠구나,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2012년04월20일 금요일 오전 9시42분 요금 문자가 왔습니다.
핸드폰요금이 이번엔 10만원이 넘게 나오더군요.


4월20일 오전에 회사에서 문자를 받았는데 열받아서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11시쯤 잠깐 나와서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연락드리라고 하겠다고 끊더군요.
연락안왔습니다.하루종일 신경이 쓰여서 일이 손에 안잡혔습니다.
내가 그렇게 다시는 신경쓰는일 없게해달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그걸 뭘로 들은건지 어이가 없더군요.
주말근무하는 날도 일이 손에 안잡히고 계속 화가난 상태에서 월요일날 전화했습니다.
또 다시 연락준다하고 끊더군요,아무 해결없이 점심시간 다 날아갔습니다.
3시30분 쉬는시간에 연락준다하더군요 연락은 바로왔습니다.30분 쉬는시간도 어의없이,아무 성과없이 지나갔습니다.



또다시 오후 퇴근시간에 맞춰서 전화준다더군요.
통화해서 하는말이 또 할부금이 이번에 32000원이라고 하더군요.
더 어의없는건 3월21일날짜로 요금을 바꿨기 때문에 제가 1~2만원에 손해를 본다는겁니다.
사실 1~2만원 푼돈이니 낼수도 있습니다. 근데 제가 왜 쓰지도 않는 돈을 내야합니까?
왜 소비자인 제가 손해를 봐야하는겁니까?
제 잘못인것 처럼 말하는데,
제가 판매자라면 이렇게 안했습니다.3월6일이후에 바꾸시면 혹여라도 1~2만원이라도 손해보실수 있으니까
꼭 바꾸실수 있게 제가 전화나 문자드리겠습니다. 라고 했을껍니다.
핸드폰기능에 예약 문자 없습니까? 그 간단한 문자한통도 못합니까?
말만 청산유수로 하면 뭐합니까?결론은 고객인 제가 화가났다는건데.
그리고 제가 손해볼수 있다고 말했으면 제가 까먹었겠습니까?
그쪽이 가볍게 말하니까 저도 가볍게,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거 아닙니까?

저한테 핸드폰 가입시킨 그분한테서는 연락한통 없습니다.
하루종일 얼굴한번 못본 여자분과 통화했는데 들어보니 핸드폰가입시킨
그분께서 그럼 내가 1만원 더 준다고 해라,그이상은 난 더 이상 못준다.
욕나올뻔했습니다.지금 저랑 거래하십니까? 가지고 놀아요?저는 그분 목소리도 못들었습니다.
아주 배째라는 식이더군요,민원넣을꺼라니까 "그건 고객님 마음이죠"라고 하시더군요
말 참 예쁘게 하십니다.
 
제가 그 단돈 만원이나 받자고 지금 4일동안 일도 제대로 못하고 이러고 있는줄 압니까?
제가 호구로 보입니까?
전화해서 사과했어야죠.그 인간이 저한테 3월6일날 전화나 문자줬으면 제가 손해를 봤겠습니까?

가입한지 두달밖에 안됬는데,두달내내 이지경입니다.
앞으로도 이런일이 없을꺼라는 보장이 어디있습니까?
이래서 제가 핸드폰파는 사람들은 다 사기꾼이라는 인식이 생기는겁니다.
가입할때는 온갖말로 다 꼬셔놓고는 가입하자마자 입 싹닦으면 다 되는줄 아십니까?
대구 LG유플러스 직원관리 이따위로 밖에 못합니까? 고객관리 이따위로 밖에 못합니까?
영업하는사람이 고객관리를 이렇게 쓰레기 같이 합니까? 참 대단하십니다.
제가 3월6일날 문자나 전화해달라는 말들은적없다고 어디 한번 변명해보십시요.
그럼 전 3월6일날 요금제 바꾸라는거 못들은 겁니다.

광주지점에서 제 명의로 어머니 폰하나 더 개통한곳에서는 달력에 표시해서
딱 약속한날짜에 전화주셨습니다.
똑같은 LG유플러슨데 고객대응은 왜이렇게 하늘과 땅차인지.

핸드폰이 푼돈입니까? 할부금 한달에 2~3만원낸다고 해서 푼돈인줄 아십니까?
그걸 꼬박꼬박 3년이나 내는데 그게 푼돈이냐구요.
부가세다,슈퍼할인제다, 뭐다뭐다 일반사람이 알지도 못하는말로 어렵게 꼬아놓고 약정을 3년이나 걸었습니다.
옆에 있는 언니는 저보다 남은 할부금도 훨씬 많았는데 갤럭시노트 2년에 계약했더군요.
더이상 2년짜리 계약은 없다고 큰소리 빵빵치더니 도대체 그 기준이 뭡니까?
이거 불공정거래에요.고객나이가 적으니까 아 이년한테 좀 뜯어먹어야지 이런 심봅니까?
고객이 봉으로 보이나봐요?
더 웃긴건 아직 해결도 안됬는데,2012년 4월 24일 오전 9시09분 요금이나 내라고 문자 왔더군요.
지금 불난집에 불지릅니까?
이따위로 일하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받아먹으시나봅니다?
제가 왜 이런일로 업무에 지장을 봐가면서 스트레스 받아야 합니까?
오늘까지 4일째입니다. 더이상 못참습니다.



1) 이 핸드폰 안씁니다.갤럭시 노트 이거 그 인간이 가져가던지 하고,
  예전에 제가 쓰던 공기계 내놓으세요. 몇번참았습니다.
  이따위로 나오니까 더 열받고 괘씸하네요.
  절대 그냥 안넘어갑니다.매번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못넘어갑니다.
 
2) 그사람 저한테 전화하지말라고 하세요.개거품물고 욕할꺼 같으니까.
  그쪽에서 내준다고 약속했던 옴니아 할부금 내가 알아서 낼꺼니까
  갤럭시 노트 이거 가져가세요. 남은 할부금은 니가 해결하세요.

3) 저 핸드폰 가입시키신분 자르십시요.
  해촉시킨거 증명서 저에게 보여주십시요.
  영업정지 이런걸로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하지마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기값 대납조건으로 휴대폰 구매하셨는데 할부금포함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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