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물고기를 키우고 싶어 구입을 했는데..어항에 넣자마자두마리가 죽어서 다시가서 사정 얙를 했더니 두마리를 다시 주었어요..근데하루하루지나면서 물고기수가줄어들면서 계손죽느거에요.넘 속상해서 가서액를 했더니울집 머항 물에 문제가 있다구 하더군요..저도 속상해서 흥분두하구 계산하는 실장님이 내뒤에서 뭐라구얘기를 하더군요물고기를구입한지 2주일두 안되서 이런일이 생겼어요..물고기가 쇼크땜시죽은거라해서 어항에 넣는 쇼크 약두 구입하구 밥은 있는거 줘도된다구 했어요.제가 물고기밥 사진을 찍어가서보여줬더니 이게 안라구 이제서야 얘길하네요다른 물고기라도사려구 옆에있는 직원을 3번이나 불러도 못들은척 대답두안하구 게가 소리를 지르니 그제서야계산원실장이라는사람이 저에게 반말을 하면서,:당신 가. 너가라구..소리를지르고 물고기 판매직원도 흥분해서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년 가라구 나이거 몇살이냐구 물었더니18살이라구 너는 몇살이냐고 하길래.. 난 40살이라구 했어요... 저두 넘 흥분해서 그 직원에게 욕을 했습니다. 아들같은 아이에게 욕을 머다니 넘 화가 납니다...다시전화해서계산원 이름을 얘기하라구 했더니 반말을 하면서 싫다구 하더구요그냥 저보고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을 하라구 하더군요...정말 화가나서 돌아버릴것같네요..
다신 그직원들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저보고 법대로 하라하고 소리지르고 관리 사무소직원에게 애기를 해도 소용 없고 다른직원도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저보구 다신 여기에 오지 말라구 하더군요..... 어린아이에게 욕두 먹고 저에게 막 덤비는데.... 기가 막혀서--직원들이 모두 당당 하더군요..정말잊 어이가 없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