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G신용정보 ] 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8-27 16:44:22

본문

8월27일 16시 27분경 명의도용건으로 인한 요금미납에 대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명의도용으로 인하여 접수를 한 상태였습니다. 금용정보에서 요금미납에 대한 독촉장이 날라와서 현재 명의도용으로 접수를 한 상태인데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3주정도 걸린다고 하여 변제기한을 결과가 나오면 그때까지 해줄수 없겠냐고 여쭈어봤는데 그 상담원(박순자)께서 저에게 오히려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늦쳐지게 되면 변제기한이 몇일 까지냐고 여쭈어봤는데 "저도 모른다구요, 전화를 끊으세요. 그래야 확인을 해보죠,전화를 끊으셔야 확인을 하죠."라면 짜증을 내면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상담원이라고 하여 저런말을 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도움을 얻고자 상담을 요청하였는데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해버리면 어떻합니까? 원래 MG신용정보회사에서는 그런식으로 상담을 받는 겁니까? 빠른 답변부탁드립낟.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18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17 기타 발통마켓 진현호 2026-06-16
1522316 서비스 CJ대한통운 이강휘 2026-06-16
15223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12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민영 2026-06-16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2026-06-16
152230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
공수임 2026-06-16
1522306 기타 하늘완구 박승헌 2026-06-16
1522301 생활가전 코웨이 박성태 2026-06-16
1522299 식음료 가성비 마켓 주정희 2026-06-16
1522297 생활용품 유튜브내 쇼핑광고구입 강상미 2026-06-16
1522292 생활용품 삼우사주방제품 신호철 2026-06-16
1522291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원상희 2026-06-16
1522290 유통 TEMU. 태무

처리중

과일
김한준 2026-06-16
1522284 생활가전 아르캉시엘 한유진 2026-06-16
1522283 자동차 혼다 박재현 2026-06-16
1522281 기타 우리이사 성오순 2026-06-16
15222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2026-06-16
15222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형탁 2026-06-16
1522272 기타 러브매치 조성주 2026-06-16
1522271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1522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현영 2026-06-16
152226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정우 2026-06-16
1522268 생활용품 MACSAFE 김민욱 2026-06-16
1522266 유통 G마켓 박용수 2026-06-16
1522265 유통 클릭메이트-바닐라윤 이진영 2026-06-16
1522264 생활가전 라비킷(LAVIKIT) 김남철 2026-06-16
1522262 금융 KEB하나은행 이나애 2026-06-16
1522261 기타 본죽&비빔바 장성만 2026-06-16
1522260 생활가전 풀리오 박기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