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서비스에 대한 총체적인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텔레캅 ] 보안서비스에 대한 총체적인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상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8-07 10:39:06

본문

당 아파트에서는 kt텔레캅을 보안업체로 몇개월전에 선정하여 서비스를 받고 있는 1253세대가 사는 남양주시의 두산위브아파트입니다. 저는 입주자대표회의의 감사를 맡고있는 주민중의 한사람입니다. 그런데주민들의 불만의 소리가 높아서 안타깝게 생각하며 몇가지 서비스불만을 지적하고자 하오니 이를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광고게시판판에 공익게시물을 걸어두었으나 훼손하는 사례가 있어 보안업체에 cctv검색을 해 달라고 하였으나 양이 너무 많다며 이런것 다 시키면 저희들은 일을 못합니다. 고 실장이라는 자가 말하더군요. 그것은 주요한 업무중의 하나인데 주요업무를 제처두고 무엇을 한다는 것인지 모릅니다.대체 무엇을 해야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자를 당아파트에 배치하여 보안을 맡게 하고 있습니다. 월정료 25,890,000원을 매월 지급하는 데 이는 그 가치를 받았을 대 지급해야 마땅하거늘 월정료가 너무 아깝다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월정료지급을 지급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당 아파트는 주민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 보안업체를 선정해 서비스를 받는 것입니다.  주요업무중 하나인 순찰업무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석구석 다 순찰하는 것 같지도 않으며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올라오는 부분의 출입문은 늘 열려있어 보안이 전혀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있으나마나한 보안서비스입니다.유명무실한 상태입니다. 재활용창고 관리하는 환경요원도 보안업체에 속해 있는 데 이들의 업무도 깔끔하지 못하여 심지어 어떤 여성주민이 묵묵히 늘 정리청소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주민을 대면질의시킬 수도 있습니다. 들리는 바에 따르면 어떤 환경요원은 창고내 재활용품중에서 일부 쓸만한 것을 가져가기도 한다고 합니다.도 대원들이 전반적으로 나이가 많다고 주민들은 마치 노인정이라는 핀잔을 주며 관리실로 민원을 제기한다고 합니다. 저는 입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주민의 소리를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관리소장이라는 자가 있어도 세심한 관리가 안되는 것은 물론이고 해야 할일을 마땅히 잘하지도 못하는 사람이라서 결코 그 자와 상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계약상 갑츧입니다. 을측은 갑측이 요구하면 어렵지 않은 것이라면 마땅히 요구를 들어주어야 합니다. 위에서 든 것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우선 책임자로서 근무하는 보안실장이라는 자와 환경요원 2명에 대해선 교체를 요구하였고 며칠이 되었으나 그렇게 하겠다는 답변은 오지 않아서 이렇게 소비자 센타에 찾아온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의요구가 관철되는 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보안실장이라는 자는 게다가 대원들에 대한 기본소양교육도 할 줄 모르는 자인 듯 보였습니다. 대월들은 순찰시에 주민들이 지나가도 별로 인사는 커녕 뭘 물어보아도 친절하게 답변도 해 줄줄 모르는 총체적인 불친절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에다 중징계를, 앞서 말한 일부 직원에 대한 교체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심정은 이런 것을 보고 입주자대표회장이 되어 매월 체크하여 월정료지급을 보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쌍방이 무엇이 이익이 되는 것인가를 생각하여 우리 아파트의 주민의 이익을 위해 폭넓은 마음과 이해심으로 법적인 판단을 하여 처리하여 우리의 관리비가 세지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KT텔레캅의 연락처는 02-2264-8150입니다.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보안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