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유성
  • 조회수 : 1,732회
  • 작성일 : 11-11-19 03:33:39

본문

5-6달이 넘게 계속 TV와 인터넷 끊기고 개선을 요구했으나 오후 7시 - 새벽 3시사이에 계속해서 인터넷이

끈기는 장애가 재차 발생하여 수십번도 넘게 고쳐달라고 문의하고 신고접수를 하였으나  고객센터 및 기사와

담당자들은 서로의 부서 문제가 아니라 기다려야한다는 말만 반복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개선중이다

모니터링중이다라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2달에 한번꼴로 계속해서 문제가 일어났구요 최근 한달전 10/23일부터는 인터넷이 계속 끈기면서 제가 하는

게임 진행이 전혀 안될정도로 접속이 종료되고 극심한 렉이 발생되었구여

덕분에 게임진행중 다른 유저들 사이에서 갖가지 욕설 및 차단까지 당하고 입은 피해가 막심합니다.

10/23일경부터 금일까지 유료로 하는 게임에서 주문서 및 각종아이템까지 날려먹었습니다. 이후 약 한달

(강제접속종료로 인하여)

그런데도 엘지측은 아무 대책도 세워주지않았고 수정중이다 고치는중이다라는 무책임한 말만 반복했습니다.

참다참다가 도저히 불편해서 쓰지못하겠다고 하니 위약금 48여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품질불만족떄문에 각종 피해를 입어 해지하는데 어떻게 위약금을 청구할수있냐고 하니

규정이라 어쩔수없다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계속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강력하게 개선이 안되는 부분과 무책임한 엘지측의 행동을

반박하니 위약금 없이 해지해주겠다고 하네요 약 4-5개월 뒤에요..

그동안 입은 정신적인 피해와 본인이 하는 게임상의 금전적인 손실을 손해배상 청구함과 동시에 고객을 바퀴

벌레만도 못하게 생각하고 처사하는 엘지측을 고발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늘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엘지유플러스 고객상담원 최정우가 한말이 기억에 생생하네여

계속 접속이 끊어지고 렉이 심해서 전화하니 해결해주지 못하니 해지하랍니다.ㅡ,.ㅡ

거기다가 이어지는 말은 정말 ... 해지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그동안은 인터넷을 쓰지말라고 하네요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요?? 내돈내고 내가 인터넷가입해서 쓰는데 쓰지말라니여

꼭 법 의 심판을 받게 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인터넷 서비스중 불편 있으셨다니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하며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