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12-17 16:41:57

본문

누가봐도 썩은 고구마를 보낸거 같은데,,,
일주일이 지났다고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 않네요

필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매년 겨울 고구마를 몇박스씩 먹습니다.
한달씩 쟁여놓고 먹어도 멀쩡하게 보관해서 먹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받자마자 하나 잘라보고, 박스를 열어둔채 항상 보관하는 방법대로 지시대로 보관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겉은 멀쩡한듯했습니다.
그런데 먹으려고 보니 한두개가 아니고 몽땅 저 사진에 있는 상태입니다.
일주일만에도 저럴수 있을까요??
만약 저의 보관부주의였다면, 곰팡이가 생긴다거나 그래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또한 숙성을 시켜먹어야 맛있다는 말을 써놓고는,,
받자마자 모든 고구마를 잘라가며 확인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박스씩 팔고는 몇일 먹을만큼만 사야한다느니,
고구마 전용창고가 아니기때문에 보관방법이 정확할 수 없다느니
이런 말을 하네요,, 어이없는 말이죠,,

전화해서 이런 사진을 보낸 고객이 있었냐 물으니,,
사진을 많이 받아봤지만 이런 사진은 처음이래요,, 그러니까 보관부주의가 아니잖아요,,
그럼 당연히, 판매처의 잘못아닌가요??

고구마는 한달도 넘게 보관하며 먹는 상품이라고 하는데,,
썩은 상태도 너무 어이가 없고,
대처하는 업체도 너무 어이가 없어요,
이걸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가나 미치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고구마가 상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구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합니다. 구입하여 보관 중에 곰팡이가 발생하거나 썩었다면 품질상 하자인지 소비자의 보관 잘못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환급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사안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668 생활용품 퍼리든 김경미 2026-04-01
1498667 통신 프리티 안원혁 2026-04-01
1498666 생활용품 육장침구 기경미 2026-04-01
1498665 항공·여행 아고다 임세연 2026-04-01
1498664 생활용품 육일침장 기경미 2026-04-01
1498663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2 통신 LG헬로비전 김정훈 2026-04-01
1498661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0 기타 해피차저 고인순 2026-04-01
1498659 기타 연우바이오 이준석 2026-04-01
14986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657 기타 브론즈맨 강진모 2026-04-01
1498652 기타 큐어라벨(주) 김상현 2026-04-01
14986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종식 2026-04-01
1498647 생활용품 CJ오쇼핑 모주연 2026-04-01
1498644 금융 신한카드 김경미 2026-04-01
1498643 기타 한샘 양영선 2026-04-01
1498642 유통 하나로마트 김기은 2026-04-01
1498636 생활용품 레딜

처리중

환불 불가
조휘욱 2026-04-01
1498628 통신 카카오톡 남다솜 2026-04-01
1498598 유통 이마트 조아미 2026-04-01
1498585 유통 onourovvn 박시연 2026-04-01
1498584 기타 망고스튜디오(김포) 김수민 2026-04-01
1498583 휴대전화 성지폰 부천점 임승수 2026-04-01
1498582 서비스 스포애니 박미혜 2026-04-01
1498581 생활가전 스메그 변연임 2026-04-01
1498580 기타 대리회사업체운영하는상황실들 2026-04-01
14985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574 기타 노아빈티지 김도경 2026-03-31
1498573 항공·여행 두레블 허지성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