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설화
  • 조회수 : 855회
  • 작성일 : 12-11-02 18:04:36

본문

티몬에서 신발을 두개 구매 했습니다. (10월 20일 )하지만 사이즈 문제로 환불을 결정했습니다.
전화로 직접 상담원에게 환불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숙사에 사는 터라 택배 물품을
행정실에 맡겨 두었습니다. 며칠 뒤에 행정실에 맡겨 둔 물건을 아저씨가 가져 가셨습니다. (10월 30일 13시25분경)
오늘 예금 조회를 했는데 아직도 돈이 들어와 있지 않아서 티몬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티몬 측에서는 환불신청조차 되어있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환불 신청을 안했는데 어떻게 택배 기사님이 물건을 찾아갔냐고 도리어 저한테 묻더군요. 저는 기숙사 cctv를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cctv확인결과 10월 30일 13시 25분 경에 택배 기사님이 제 물건을 가지고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었습니다. 상담원은 아마 업체 측에서 환불신청이 된 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환불신청 조차 안되어 있냐고 물으니까 누락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합니다. 상담원과의 전화 내용 까지 다 녹음 된다고 하면서 어떻게 누락 되는 경우가 나오는지도 홛당합니다. 오늘 환불신청을 하고, 업체 측에서 물건을 받았는지 확인을 해야 티몬 측에서 돈을 환불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만 또 이주가 걸린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티몬에 들어가봐도 이미 결제가 끝나고 마무리 된 상품이라서 뜨지도 않습니다. 정말 제대로 환불이 되었는지 또 2주 뒤에 안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업체 측의 연락처도 알려 주지 않고, 환불 처리 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매우 기분이 언짢습니다. 환불 요청과 환불신청이 되었다는 것 등을 알 수 있게끔 티몬 측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서 본인의 물건이 어떤 상태인지도 모른 다는 것은 알권리의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티몬 측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싶습니다. 상담원의 불찰로 환불 요청이 누락되었고, 신청도 되어있지 않는 상태인데 물건은 업체 측에서 가져갔으니 가운데 있는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빠른 해결 필요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709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8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5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조인선 2026-04-15
1502699 생활용품 안다르 황치우 2026-04-15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1502673 통신 KT 최범찬 2026-04-15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1502638 통신 7모바일 정주호 2026-04-15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