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 제품이 훼손이 돼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볼링공 제품이 훼손이 돼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우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26-03-28 18:45:19

본문

볼링공을 중고 새제품으로 주문을 해서 택배를 까봤는데
볼링공이랑 박스에 손상이있어서 판매자한테 물어도보고 택배사에도 문의를 해봤는데 두곳 다 나몰라라하고
알아서하시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택배사에 사진을 촘부했는데 택배를 개봉을 하면 어떡하냐해서 당연히 택배를 받으면 개봉을 해야 제품상태를 보죠라고했는데
무튼 저희쪽에서는 보상안해줍니다 판매자랑 알아서 연락해서 해결하라해서 일단 판매자한테도 연락을 했는데
판매자도 자기책임 아니라고 진상부린다면서 절 차단했습니다 볼링공 수리비가 5만원나왔는데 그거에 더 보상 받아야할거같습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환절기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115 항공·여행 카카오 노진걸 2026-03-06
1492114 자동차 BMW 노혜윤 2026-03-06
1492113 기타 연스테틱 정예지 2026-03-06
1492112 기타 도그마루 이지현 2026-03-06
1492111 유통 G마켓, 한진택배 이윤정 2026-03-06
1492110 생활용품 프리지아 정재영 2026-03-06
1492109 항공·여행 하나투어 송현지 2026-03-06
1492108 통신 LGU+ 오승태 2026-03-06
1492107 생활가전 한일전기주식회사 이강주 2026-03-06
1492104 기타 업체 익명 2026-03-06
1492103 통신 LGU+ 백지헌 2026-03-06
14921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100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춘식 2026-03-06
1492083 식음료 유네브 유네브 리본젤리 배송지연 연… 2026-03-06
1492082 생활용품 제로그램 오정훈 2026-03-06
1492079 유통 more days

처리중

사기
송지현 2026-03-06
1492078 통신 SK브로드밴드 권혁용 2026-03-06
1492077 유통 정성바이오 한재봉 2026-03-06
149207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혜원 2026-03-06
1492075 유통 롯데on 정민아 2026-03-06
1492074 기타 풍경이있는펜션 김지후 2026-03-06
1492073 유통 쿠팡 강대준 2026-03-06
1492072 유통 무신사 한혜지 2026-03-06
1492071 기타 ANBANG GRILL안방그릴 송정미 2026-03-06
1492069 유통 네이버쇼핑 이정은 2026-03-06
1492068 생활가전 코웨이 윤종민 2026-03-06
1492066 식음료 주식회사명품씨푸드 손동미 2026-03-06
1492065 유통 옥션 김성원 2026-03-06
1492062 기타 바로그의원 이창은 2026-03-06
1492061 생활가전 서브마켓 문은영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