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브릭스 꿀당도 감귤 문구 현혹후 다른 물건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16브릭스 꿀당도 감귤 문구 현혹후 다른 물건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화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26-03-06 11:43:45

본문

저는  제목 처럼 광고 문구를 보고 감귤를 구매했습니다.광고는  16브릭스 꿀당도 로얄과 감귤 이라고해놓고  보내온것은  주먹 만한  M~L싸이즈라 적힌
대과 감귤를  보내왔습니다.
저는 바로 반품 신청을 하였으나 쿠팡 측에서  판매자가 반품을 인정해야 할수 있다고 기다리라고 하여
지금  까지 통화하며 10일 정도를 가다리며
업체와 쿠팡 즉으로 부터 반품 거절과 기다리라는 말만 듣고 있습니다
판매자측과 마지막 통화는  16브릭스 타이백로얄과가  끝나면 비가림  감귤을 보내준다고 하는데
싸이즈가 로얄과 처럼 작던지 당도라도 있던지
이건 달지도 않고 솔직히 그냥 주셔도 안먹는
과일을 보내놓고 반품 거절을 합니다
로얄과 가 없으면 판매를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저는 돈주고 음식쓰레기 반은 심정 입니다
왕복 택배비  빼고  환불 요청을 해도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아마 귤이 썩기를 기다리나 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631 식음료 (주)예닮 김혜정 2026-03-05
14916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626 통신 SK텔레콤 송민종 2026-03-05
1491625 유통 쿠팡 이현영 2026-03-05
1491607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미 2026-03-04
1491606 유통 로댄티 유지환 2026-03-04
1491604 생활용품 한샘 이윤하 2026-03-04
1491591 생활가전 힐스템 전기매트 최민진 2026-03-04
1491589 기타 신세계홈쇼핑 이성훈 2026-03-04
1491587 유통 쿠팡 배미나 2026-03-04
1491585 기타 장보남 서상원 2026-03-04
1491581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창 2026-03-04
1491569 유통 쿠팡 오초록 2026-03-04
1491560 식음료 쿠팡 이영환 2026-03-04
1491544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연 2026-03-04
1491543 유통 미나그램 임유진 2026-03-04
1491542 유통 쿠팡 황선웅 2026-03-04
14915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540 유통 올리브영 신진주 2026-03-04
1491539 생활가전 코웨이 김순자 2026-03-04
1491538 기타 연우바이오 황상용 2026-03-04
1491537 생활용품 세스코 고유화 2026-03-04
1491536 생활용품 P&G 유진 2026-03-04
1491535 유통 순수나라 박찬희 2026-03-04
1491534 기타 크린토피아 이혜진 2026-03-04
1491533 금융 현대해상 차용석 2026-03-04
1491532 식음료 아웃백 김영혁 2026-03-04
1491531 유통 네이버쇼핑 강은일 2026-03-04
149151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4
1491515 통신 데이터유니버스 1855-4531 전진현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