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의 오배송 및 대응 미흡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올리브영 ] 올리브영의 오배송 및 대응 미흡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준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6-03-03 23:54:20

본문

2026년 3월 3일 새벽 경 올리브영의 특가 이벤트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고, 올리브영이 제공하는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을 통해 상품을 배송받을 예정이었습니다.
저녁 20시 경 상품이 배송 완료되었다는 통지를 받고 물건을 확인해보았는데, 다른 사람의 상품이 저희 집으로 잘못 배송되었고, 저의 물건은 어디로 갔는지 제대로 확인이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급하게 고객센터로 연락해보았고, 올리브영 공식 홈페이지의 1대1 문의에도 오배송 정정 및 재배송을 요구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올리브영 측은 물류회사 측에 요청을 남겨두겠다고 이야기했고, 저는 기다려보았습니다. 이후 1대1 문의에 올려둔 재배송 요청 문의글에 답변이 왔습니다. 답변 내용은 재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확인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문 앞을 확인해보니 여전히 잘못 배송된 물건이 있었고, 올리브영 측이 1대1 문의를 전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심지어 1대1 질문의 답변을 올린 시간은 11시 35분 경으로, 재배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재배송 완료되었다는 답변을 남겨 소비자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게 만들었고, 고객센터마저 운영하지 않는 시간에 답변을 남겨 재배송이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마저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배송도 제대로 못 하고 사후 처리 대응마저 매우 극도로 미흡한 올리브영 측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1491357 금융 흥국생명 차의진 2026-03-04
1491356 자동차 대창모터스 강서구 2026-03-04
1491355 유통 쿠팡 한청아 2026-03-04
1491354 생활가전 비욘드 안마의자

처리중

교환내용
석지훈 2026-03-04
1491353 생활용품 러블리힙 김경은 2026-03-04
1491352 기타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1 식음료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49 생활용품 아즈나브르 정기태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