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cjmall을 응징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cjmall을 응징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수
  • 조회수 : 1,728회
  • 작성일 : 12-01-27 15:08:25

본문

평소 고마웠던 분들께 설 선물을 보내고자
2012년 1월 17일(화) cjmall에 들어갔습니다.

홈페이지를 접속하자마자 설선물대전, 설선물베스트 인기상품 등
소비자를 현혹하는 광고배너들이 즐비하니 떴습니다.

그중 하나를 클릭하여 들어갔더니 상주둥시곶감이 나오더군요
상품명앞에 <예약판매상품>이라 되어 있고 상품정보 배송란에는 무료배송,3일내배송으로
적혀있었습니다.

설선물대전에 있는 상품이고 배송정보에 무료배송,3일내배송으로 되어있어
설전에 여유있게 도착하겠더니 생각하고 안심하고 3개를 주문했습니다.
설이 지나고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보낸 세곳중 어느누구도 곶감을 수령하지 못했다는 거였습니다.

알아보니 그 상품은 예약판매상품이라 1월28일부터 배송이 시작되서
제가 주문한 상품은 1월 31일에 수령 예정이라는겁니다.

기가 막혀서 cjmall에 항의전화를 했더니 상품 하단으로 내려가면 예약판매상품은 1월28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는 내용이 기재가 되어있기 때문에 제 불찰이고 어쩔수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저는 그럴거면 예약판매상품 옆에 배송이 언제부터 된다는 내용을 기재해놓던가
배송정보에 무료배송 3일내배송만 적어놓지말구 예약판매상품의 경우 다르다른 것을 표기하던가..그도 아니면 cjmall 홈페이지 설선물배너에 그 상품을 올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설선물이라고 하면 당연히 설전에 도착할것으로 생각하고 주문을 하는거 아닙니까?

설 명절 특수를 노려 사업자와 cjmall의 암묵적이고 고의적으로 소비자를 현옥시키고
우롱한 것이라고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26일까지 배송을 완료하고 지연된 사유에 대한 cjmall측의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두가지 다 안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평소 고마움을 전해드리고자 한 설선물인데..마음은 전하지도 못하고 저의 정신적 피해는 물론이고 지인과의 유대감에 끼친 손실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래가지고 대한민국 최고의 쇼핑몰 cjmall을 어찌 믿고 이용을 하겠습니까?
이로 인한 저의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인 피해보상은 어찌해야 받을 수 있는겁니까?

다시는 저 와같은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없기를 바라며 도의적으로 악독한 cjmall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748 기타 네네인더스

처리중

염소측정
이석규 2026-03-13
1493747 생활용품 스카이샵 김동우 2026-03-13
1493744 유통 코코닥터 이수인 2026-03-13
1493743 유통 삼다수 홈페이지

처리중

허위광고
구영모 2026-03-13
1493742 생활용품 엄마토끼 아기토끼 이재준 2026-03-13
14937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40 기타 ROSE AND SHOE 로즈앤슈 박은 2026-03-13
1493739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정미정 2026-03-13
1493737 기타 easyseler 최동석 2026-03-13
1493731 기타 마켓비

처리중

식탁
박영미 2026-03-13
1493728 휴대전화 애플 이지윤 2026-03-13
1493726 기타 이마트24 성수낙낙 이수영 2026-03-13
1493725 서비스 오케이해운 배경호 2026-03-13
1493724 유통 유튜브 틱톡 방송

처리중

가품 판매
이효구 2026-03-13
1493723 기타 쿠팡

처리중

A/S 안됨
도혜성 2026-03-13
1493713 유통 네이버쇼핑 김규라 2026-03-13
1493711 생활가전 LG세탁기(쿠팡) 김민정 2026-03-13
1493710 생활가전 쿡셀 박미자 2026-03-13
14937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07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병남 2026-03-13
1493706 기타 아우토라

처리중

파고라
박은영 2026-03-13
1493702 생활용품 COSTCO 김종관 2026-03-13
1493701 기타 미듬수산

처리중

사기
정주희 2026-03-13
1493700 유통 코튼블랙 황선의 2026-03-13
1493699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선홍 2026-03-13
1493690 생활가전 세스코 박진성 2026-03-13
1493689 통신 KT 서창희 2026-03-13
1493669 휴대전화 LG전자 김창환 2026-03-13
1493668 기타 찰스리헤어테크고덕점 염성희 2026-03-13
1493661 건설 조합아파트 김은아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