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387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055 기타 셀러브리티 조수민 2026-04-09
1501053 기타 신비감플러스 박순희 2026-04-09
1501052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환불 지연
손성환 2026-04-09
1501051 통신 LGU+ 정명구 2026-04-09
1501050 기타 현대악기사 최서빈 2026-04-09
1501049 항공·여행 주식회사 파인그룹 최영규 2026-04-09
1501048 항공·여행 비에젯 허춘열 2026-04-09
1501046 자동차 KG모빌리티 여소라 2026-04-09
1501045 기타 한국릴리(유) 조경수 2026-04-09
1501044 유통 네이버쇼핑 고대우 2026-04-09
1501043 유통 쿠팡 박민아 2026-04-09
1501042 기타 드림오토상사 김중표 2026-04-09
15010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9
1501037 금융 NH농협손해보험 신은순 2026-04-09
1501035 생활용품 유니온 노태훈 2026-04-09
1501034 유통 크림

처리중

반품,교환
한지혜 2026-04-09
1501033 생활용품 송월타올(주) 이미영 2026-04-09
1501027 유통 포켓팡팡어플 양고은 2026-04-09
1501024 식음료 newmeet 최나영 2026-04-09
1501022 유통 헬로마켓 이행만 2026-04-09
1501021 항공·여행 아고다 나재욱 2026-04-09
1501020 식음료 newmeet 최나영 2026-04-09
1501019 통신 LGU+ 여소라 2026-04-09
1501018 유통 무주천마

처리중

물품강매
배성훈 2026-04-09
1501017 유통 호빵언니 신순남 2026-04-09
1501016 생활가전 차이슨무선청소기(쿠팡에서구입) 이현수 2026-04-09
1501015 휴대전화 상상대리점 장기점 류혜경 2026-04-09
1501014 자동차 한국타이어 전장근 2026-04-09
1501013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경 2026-04-09
1501012 유통 쿠쿠전자(네이버스마트스토어) 김태훈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