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상용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2-05-15 11:06:20

본문

지난 4월28일 경남 산청군 에서 산채나물을 보내 왔으나 엘로캡&lt;010 3465 ****&gt;가 배달을 하면서01시33p<BR>에 통화 시간00;11로 문자를 보냈다고 하나 받는 사람의 주소에는 보낸 흔적이 없었고 수목토 아파트 경비실에서 5월 12일에야 통보가 되어 물건이 상해서 앨로 캡에 항의를 하였더니 책임이 없다고 하여 억울함을 호소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여기서 살필 사항은 01시33P에 11초 동안에 문자를 보냈다는 것도 수긍하기 어렵고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서령 문자를 보냈다고 하더라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 되기에 경비실이 언급한대로 민원이 많아 평이 나쁜 엘로캡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음식이 상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분나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41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재식 2026-03-16
1494409 기타 게이트맨 도어락 김완덕 2026-03-16
1494406 생활용품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6
1494405 생활용품 신원 어페럴 베스띠벨리 함미영 2026-03-16
149440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6
1494402 생활가전 유다에슈

처리중

환불처리
김가령 2026-03-16
1494401 유통 https://www.kr-nikstore.shop 오서준 2026-03-16
1494400 유통 슈피겐 박종태 2026-03-16
1494399 자동차 (주)아이카 렌트카 한승완 2026-03-16
1494398 유통 https://www.kr-nikstore.shop 오서준 2026-03-16
1494395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6
1494392 서비스 클래스101 김혜민 2026-03-16
1494391 기타 청소하실 김정호 2026-03-16
1494388 기타 하얀치과 박노근 2026-03-16
1494380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건영 2026-03-16
1494379 기타 네이버스토어 케이쥬얼리 이인영 2026-03-16
1494378 생활용품 뿌잉커머스 임대용 2026-03-16
1494377 식음료 남재현다이어트 김인애 2026-03-16
1494369 기타 (주)세안 텍스 이무석 2026-03-16
1494365 기타 주)대신전기산업 김규진 2026-03-16
1494363 자동차 현대모비스(대기상회) 이승줏 2026-03-16
1494360 기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부산지점) 강영인 2026-03-16
1494359 기타 애드콘 송이슬 2026-03-16
1494358 서비스 NC소프트 전정호 2026-03-16
149435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성애 2026-03-16
1494353 통신 애플 이유진 2026-03-16
1494352 항공·여행 홍덕터미널 박승연 2026-03-16
149435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배인원 2026-03-16
1494350 생활용품 디올 최국명 2026-03-16
1494349 유통 자스민벨 김경오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