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문제 있어서 취소 하려니 설치비내놓으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문제 있어서 취소 하려니 설치비내놓으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1,436회
  • 작성일 : 12-01-11 14:37:18

본문

lg에서  인터넷+전화+tv 모두  이용중입니다.  지난  목요일에  이상이  있어서  전화했다가

와이파이  권유  가입받고  금요일에  설치했습니다.

저는  거의  tv를  안보고  주말에나 보거나  평일에  볼까말까  하기  때문에  tv셋탑박스 를  아예 
코드를  빼놓았다가  볼때  꼽아서  보았습니다. 

문제는  그  전에는  이런식으로  해서도  문제  없이  잘 보고  그랬는데  금요일 설치이후 
tv셋톱을  키니  인터넷 연결이  올바르지  않다고  수신상태  확인하라면서  리모콘도  안먹히고
전원도  안꺼져서  코드를 뽑아서  억지로 껏었습니다.
문제는  tv만  이러고  인터넷과  전화는  문제  없이  사용이  잘 되었습니다.

그래서  설치했던  기사님이  명함을  두고  가셔셔  연락했더니  월요일에  기사님이  오셔셔
셋톱박스 인증을 해주시고  초기화 해주시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코드를  아예  뺏다가
저녁에  봤을땐  문제가  없었지만  다음날 또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셔 두시고  가신  연락처로 전화드리니
화요일에  기사님이  오셔셔  보고  가셨습니다. 일단  코드  뽑지말고  셋톱전원만  오프로  해서  test해보라고  하시더군요

네..문제  없이  됩니다. 이럴땐

문제는 저는  집이  식당을 하기  때문에  낮에는 아예  방에도  안갑니다. 그래서  tvv보는  시간도  적고요
전기꼽아놓으면  전기세  나가니까  꺼놓는데  가끔보는  tv때문에  켜놔야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또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기사분을  또  부르기도  곤란하고  와이파이  설치후  이런현상이  있는지라  와이파이를  취소하려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와이파이 취소  요청했더니  설치비가  청구된다고  하더군요. 기사분  2번이나  와서  보고  갔는데도  그러는  거라고  해도  그쪽에서는 자기들한테는  기사님 방문 이력이  없다고
 도와줄수만  없다고  합니다.

tv를 주말에는 낮에  다른 가족이나  친구가  보기  때문에  취소할  맘은  없는데 차라리  제가  tv를 
취소해  달라고  말을 했었어야  했나요. 아니면  귀찮아도  매번  고객센터를  통해서  했어야  했나요

기사분들도  오셔셔  초기화 외에는  다른  것을  못해주셨습니다. 인터넷도  정상이였고요.
화요일에  오신분은 이런  경우가  계속되면  아예  제조사까지  가야  한다  하는데  그럼 제가
계속  매번  이런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건가요

다른건  바라지  않습니다.  전  그냥  이전  상태로  사용을  원하는거  뿐인데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건데  설치비  나오는거 자체가  너무  부당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와이파이 설치하셨는데 Tv수신에 문제가있어 취소요청인데 설치비를 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설치비는 서비스 이용계약의 승낙으로 회선을 신규 설치할 때 소요되는 실비이며 1년 이상 약정하고 신청하는 경우 설치비를 면제하되, 1년 이내 해지시에는 설치비 지급에 대한 약관에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합형AP설치후 인터넷과 전화는 정상이며 TV만 안되기 때문에 신호이상이라고 보기 어렵고 장비쪽 문제 예상되는 부분으로 먼저 AS점검 정확히 확인하여 단말기 교체까지 양해시 수긍하시어 AS받아 잘 사용중인 것으로 확인하고 민원 종결함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201 기타 일월 김도원 2026-03-11
1493200 기타 ROMOSS 전장배 2026-03-11
1493199 기타 농산물 오형제 심영숙 2026-03-11
1493198 통신 SK텔레콤 전미경 2026-03-11
1493197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황영재 2026-03-11
1493196 통신 (주)다원쇼핑 김태극 2026-03-11
1493195 생활용품 뉴발란스 조정래 2026-03-11
1493193 생활용품 뉴발란스 조정래 2026-03-11
1493191 통신 SK텔레콤 김재우 2026-03-11
1493190 기타 경희바른한의원 (오산시)031 378-0411 한수인 2026-03-11
149318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1
14931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1
1493187 식음료 틱톡 라이브 농부삼촌&계절입맛

처리중

참외불량
홍희경 2026-03-11
1493186 생활가전 쿠팡(구강세척기 ) 한대희 2026-03-11
1493185 생활용품 에프엔에프 송민희 2026-03-11
1493184 생활가전 주식회사 위드라이프 김승규 2026-03-11
14931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182 생활용품 컴포트랩 임진세 2026-03-11
149318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대성셀틱 M Y 2026-03-11
1493180 식음료 엠유커머스 김주희 2026-03-11
1493179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황영재 2026-03-11
1493178 유통 맥세이프 임주현 2026-03-11
1493177 유통 VlingBling 정인순 2026-03-11
149317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대성셀틱 M Y 2026-03-11
1493175 생활가전 로저스 해롤드 린 송경옥 2026-03-11
1493174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창윤 2026-03-11
1493170 항공·여행 다이렉트골프투어 주연정 2026-03-11
1493169 서비스 엘리트학생복 화성점 윤진선 2026-03-11
1493168 유통 온누리시장 박소현 2026-03-11
1493167 유통 카카오쇼핑 전만길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