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상품이라는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획상품이라는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숙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2-08-04 09:51:32

본문

다른 제품은 차치하고 대부분 식품회사들이 판매전략으로 사용하는 원플러스원 행사에 있어서, 내용면으로 볼 때 국가적인 심각한 자원낭비이며 과도한 포장재 사용으로인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겉치레에 불과하기에 정책적으로 시정조치가 필요합니다.
  일례로, 한성기업에서 만든 해물경단 300그램 두개를 묶어 원플러스원 으로 8,400원인데 다른 유명기업 같은 제품 640그램이 7,900원으로 판매되고있다. 가격면에서 기획상품이라는 것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 건지.....이는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기획상품을 구매한다는 심리를 악용한 부도덕한 상행위이며 오히려 포장재나 자원낭비를 막기위해 정품에 적당한 가격으로 기업간의 경쟁이 되고 맛과 가격으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행사의 자제와 눈속임이 아닌 소비자를 위한 경제적 서비스로 행해져야 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들의 기획상품관련한 소비자를 기만하는 눈속임 영업행위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400 유통 롯데슈퍼 춘천점 김성미 2026-03-26
1497398 기타 업체 이진아 2026-03-26
1497397 기타 업체 이진아 2026-03-26
1497395 유통 휴도 김영서 2026-03-26
1497394 유통 옥션 신윤채 2026-03-26
1497393 유통 광택유한회사

처리중

반품거절
이병운 2026-03-26
1497392 식음료 두찜 남양주별내점 정상민 2026-03-26
1497391 기타 bureton

처리중

사기광고
김재호 2026-03-26
1497390 생활가전 sk매직 하정은 2026-03-26
14973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387 서비스 Supermagic 곽성재 2026-03-26
1497386 기타 지에서 더 프레쉬 부산 오션시티점 김현택 2026-03-26
1497385 기타 미소 이은아 2026-03-26
1497382 자동차 캐딜락 권혁환 2026-03-26
1497381 유통 쿠팡 이호신 2026-03-26
1497380 생활용품 (주)대왕 임수아 2026-03-26
1497379 유통 옥션 양승현 2026-03-26
149737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김충삼 2026-03-26
149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정수기) 주현종 2026-03-26
1497376 생활용품 쏙쑥컴퍼니 오옥순 2026-03-26
1497375 유통 카카오쇼핑 최이란 2026-03-26
1497374 기타 (주) 수정오토 이상준 2026-03-26
1497373 생활가전 (주)익스프레스럭 코리아 김석재 2026-03-26
1497372 통신 KT 이병란 2026-03-26
1497369 생활가전 도리전자 황혜빈 2026-03-26
1497368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윤수 2026-03-26
1497366 생활가전 CRZ Technology HKLtd 이나라 2026-03-26
149735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혜진 2026-03-26
1497356 유통 클로비ai 이예별 2026-03-26
14973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